부츠를 사고 1달이 지났는데, 몇번신었더니 뒤끔치가 다까집니다.피날정도로,, 반품가능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츠를 사고 1달이 지났는데, 몇번신었더니 뒤끔치가 다까집니다.피날정도로,, 반품가능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희
  • 조회수 : 1,046회
  • 작성일 : 12-01-27 10:53:23

본문

지난 12월에 구매를 했습니다.
처음사서 사이즈 확인차 신었을때 왼쪽 발 뒤꿈치가 좀 아팠습니다.이부분이 봉제선이 있는부분같아요.
처음이라 그렇겠지 생각하고,, 그냥 뒀습니다.
그리곤 두터운양말 2겹씩신고 신으니 아픔이 덜하더군요.
몇번신고, 지난명절에 날씨가추워서 신었는데...
정말30분정도 신었나? 집에와보니, 양발뒤꿈치에 피가 흥건... 다찢어지고 난리가난겁니다.
약간 빨개졋겠지라구 생각하고 봤다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오래오래 신고 이런사단이나면 말도 안합니다.
12월중순에 사고 지금 한달 좀 안되엇어요.그리고 뒤꿈치아파서 몇번신지도 않았구요..
대체 왜 그부분이 그런건가요? 많이신어서 뒤축이 꺾인것도 아닌데,, 아주 심각하게 아픕니다.
도저히 신을수 없을정도입니다.
판매자에게 반품을 의뢰했는데, 1주일 이내에 반품및 교환신청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책이 없답니다.

신발을 처음사서 잠시 사이즈가 맞는지만 보고, 1주일 지나서 두세번정도 착용했습니다.
세번째 신었을 때 그신발을 가장오래신은 것으로 30분정도 신었더니 ,뒤꿈치가 아주 아팠고 집에와서보니 다까져서
피가 철철흐르고 있었습니다.

적은돈도 아니고, 몇번 안신고 이런경우가 생겼는데 해결방법은 없는것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발생으로 반품을 원하셨는데 업체에서 기간이 지났다며 반품불가라하여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하자의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84 digital 이준해 2012-02-13
16183 기타 변미진 2012-02-13
16182 통신 손미정 2012-02-13
16181 기타 문동준 2012-02-13
16180 통신 이순영 2012-02-13
16178 건설 장봉제 2012-02-13
16175 기타 정은실 2012-02-13
16173 digital 김수민 2012-02-13
16171 식음료 박미나 2012-02-13
16170 자동차 박인경 2012-02-13
16169 생활용품 송지연 2012-02-13
16168 통신 고태욱 2012-02-13
16167 생활용품 박근영 2012-02-13
16166 통신 위계욱 2012-02-13
16165 기타 정동열 2012-02-13
16164 생활용품 이은호 2012-02-13
16163 기타 전영실 2012-02-13
16159 기타 문소영 2012-02-13
16152 유통 권장원 2012-02-13
16151 통신 심유정 2012-02-13
16148 식음료 김민정 2012-02-13
16147 기타 은진 2012-02-13
16146 통신 유혜정 2012-02-13
16145 금융 오일환 2012-02-13
16144 기타 박한엽 2012-02-13
16143 기타 김형정 2012-02-13
16142 식음료 한승희 2012-02-13
16141 생활용품 정혜경 2012-02-13
16140 자동차 김춘섭 2012-02-13
16139 기타 홍아름 2012-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