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통신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통신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정우
  • 조회수 : 2,612회
  • 작성일 : 12-02-03 17:48:08

본문

인터넷 망을 재 개약하면 상품권을 즌다 해놓고 열흘이 넘었는데 연락도 없고 해서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해봤더니 그 때서야 전산망이 오류되었다고 하더니 상담했던 담당자가 관리 하는거라고 기다리면 연락준다고 해서 끊고 하루를 넘게 기다렸는데 연락도 안오네요...ㅠㅜ..
그래서 또 전화 해봤더니 엘지유플러스...전화 한번하려면 십분이상 기다려야 통화 한번 될까말까....
겨우 통화해서 또 물어봤더니 한시간안에 연락드리겠다더니...또 세시간이 지나도 연락한번오지 않고..
또 기다리다가 겨우 힘들게 통화... 또 한시간안에 연락준다던...이번에는 담당자가 안되면 자신이 준다해놓고...김아름이란... 상담사...또 함흥차사...  세시간 넘어도 연락아무도 안오네...또 십여분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통화한 끝에 상담사 하는말...또 무작정 기다리란다..벌써 이틀째인데... 통화를 하기위해 버린시간은...한시간정도를 기다리고....짜증나고.. 연락은 안되고...
기다린다면 무작정 기다려야 하나...하루고 이틀이고... 뭐하는건지..

재 약정할때는 감언이설로 꼬들기고.... 자기들 책임져야 하는문제는 돌리기만 하고...정말 짜증난다....
확 불질러 버리고 싶은 마음... 어디가서 화를 내야 하나!  뭐 이따위로 처리가 늦은데 무슨 광메가 빠른 인터넷인가...정말 열받는다  시흥동 998번지 q1빌딩 확 찾아가서 업어버리던가 해야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드린부분 정중히 양해구하고 보다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전산통합이 이루어짐에 따라 문의량 증가로인해 다소 상담원 연결 지연됨 양해. 재약정 시작후 2~3일이내 제공되나 전산오류로 등록및 배송지연됨 양해와 해당 상담사는 교육통해 개선하겠음 양해시 수긍하여 민원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재계약시 상품권을 받기로 하셨는데 연락도 없고 해당업체와 연결또한 원활하지않아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계약 시 명시된 계약서를 근거로 사은품(현금)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790 생활가전

처리

**
김규리 2012-04-10
30789 통신 이태화 2012-04-10
30788 기타 이하나 2012-04-10
30787 생활가전 장미선 2012-04-10
30786 생활가전 박경순 2012-04-10
30784 통신 임기호 2012-04-10
30783 건설 이하나 2012-04-10
30781 생활가전 박기옥 2012-04-10
30779 건설 백길요 2012-04-10
30778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75 digital 한홍열 2012-04-10
30773 기타 김오네 2012-04-10
30772 기타 김은실 2012-04-10
30771 통신 허동일 2012-04-10
30770 기타 김남돈 2012-04-10
30769 기타 황지현 2012-04-10
30768 건설 남수경 2012-04-10
30767 금융

처리

**
유혜정 2012-04-10
30766 기타 김현민 2012-04-10
30762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59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752 건설 오경희 2012-04-10
30749 기타 이영주 2012-04-10
30742 digital 이영학 2012-04-10
30738 건설

처리중

명찰나라
남수경 2012-04-10
30735 건설 이재섭 2012-04-10
30732 기타 최주희 2012-04-10
30731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30 건설 이일지 2012-04-10
30728 기타 김보희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