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엔 케이블방송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엠엔 케이블방송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연
  • 조회수 : 1,633회
  • 작성일 : 12-08-20 12:25:28

본문

셋톱박스의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A/S받았습니다.
셋톱박스가 고장난 것이라며 교환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에 쓰던 셋톱박스와는 다른 종류의 것을 교체하면서 교체된 셋톱박스는 HD방송이 안된다면서 HD방송을 시청하려면 더 비싼 요금제를 신청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요금제로는 HD방송이 안된다면서)
전에 쓰던 셋톱박스로 HD방송을 잘 보고 있었는데 셋톱박스가 고장난 핑계로 요금제를 더 받아내려는 속셈이 뻔히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제껏 잘 보았던 HD방송이 안된다니...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제와서 요금을 더 내야만 HD방송으로 볼 수있다는데 황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37 유통 김영란 2012-03-12
22636 생활용품 권겸일 2012-03-12
22630 기타 김말례 2012-03-12
22629 digital 김재영 2012-03-12
22628 통신 성나리 2012-03-12
22626 기타 김지은 2012-03-12
22622 유통 우연정 2012-03-12
22620 생활가전 배순자 2012-03-12
22619 기타 박혜미 2012-03-12
22618 통신 최고희 2012-03-12
22617 생활가전 정순화 2012-03-12
22616 기타 이지영 2012-03-12
22615 자동차 도유근 2012-03-12
22614 생활용품 안은미 2012-03-12
22613 기타

처리

문의
김옥진 2012-03-12
22612 digital 신정민 2012-03-12
22611 생활용품 유유 2012-03-12
22610 생활용품 김정두 2012-03-12
22609 생활용품 김유리 2012-03-12
22608 기타 정덕영 2012-03-12
22604 기타 홍혜선 2012-03-11
22602 기타 안지현 2012-03-11
22595 통신 김춘기 2012-03-11
22592 digital 박종혁 2012-03-11
22591 기타 김봉기 2012-03-11
22586 기타 김영채 2012-03-11
22576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4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3 생활용품 연지연 2012-03-11
22572 통신 황영웅 2012-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