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연료절감기(파워세이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량연료절감기(파워세이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준호
  • 조회수 : 570회
  • 작성일 : 12-03-16 15:29:26

본문

야후의 인터넷뉴스에서 연료절감효과가 있다는 내용을 본 후 고려생활건강 쇼핑몰이란 곳에서 차량연료절감기를 2012. 2. 10주문하여 2. 14 배송받았습니다. 상품 설명이  연료절감기를 차량에 꽂고 10시간 이상 운행하면 연비 10%절감효과를 본다는 내용이었습니다.(야후의 인터넷뉴스에서 본 내용과 동일)
제 차량이 출퇴근차량(LPG차량)이라 하루에 20분 정도 운행을 하는 차라서 10시간 이상을 꽂고 주행을 해야  한다는 조건 때문에 한달간 운행을 해보고 연비를 체크해 봤더니 오히려 연비가 더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반품을 하려고 전화로 문의하였더니 상담원에게 오후에 연락을 준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오후에 상담원에게 연락이 와서 개발자에게 연락을 해보라며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고 연락을 취해보라고 하여 개발자란 사람에게 연락을 하니 연비절감 효과가 없는 것은 이해하지만 연비가 더 떨어진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오히려 신경질을 내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 것을 빼버리지 뭘라고 꼽고 다니냐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고려생활건강에 다시 연락했더니 이번에는 상담원이 1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하다며, 반품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출퇴근 용도인 제 차를 10시간 이상 꽂고 운행할려면 한달정도는 소요가 되며 10일 이내에는 연비절감 실험을 할 수가 없다' 라고 하였으나 10일 이내에 반품하는 고객들이 많다는 얘기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상담원이 그렇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상품을 주문할 때 효과없다는 상품평을 쓴 것을 보니 효과가 없어서 반품하겠다는 고객에게 고려생활건강에서 10시간 이상 타본 후에 결정을 하라고 하여 반품을 못 한 고객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으나 저도 역시 이렇게 당했습니다. 구제를 부탁드리며, 제가 구제를 받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더 이상 이런 사기는 치지 못하도록 조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연료절감기를 차량에 꽂고 10시간 이상 운행하면 연비 10%절감효과를 본다하여 구입하였으나 오히려 연비가 더 떨어지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과 같은 내용의 제보들이 빗발치고있는 실정입니다 (자동차용 연료절감기 '있으나 마나'..과장광고 주의)로 검색시 제보관련 기사보도된 내용을확인할 수있습니다 또한 링크주소로 확인해 보실수 있습니다
http://csadmin.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4160&cate=&page=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934 건설 이수경 2012-04-10
30933 기타 이소현 2012-04-10
30932 해결&감사글 김자명 2012-04-10
30929 기타 최주영 2012-04-10
30926 유통 차은경 2012-04-10
30925 통신 홍정애 2012-04-10
30924 기타 김호균 2012-04-10
30922 통신 서일석 2012-04-10
30917 해결&감사글 이큰별 2012-04-10
30910 기타 leedk 2012-04-10
30909 유통 김미경 2012-04-10
30907 유통 이윤미 2012-04-10
30902 기타 인범진 2012-04-10
30899 건설 김개영 2012-04-10
30897 자동차 김인숙 2012-04-10
30896 식음료 서원희 2012-04-10
30877 기타 김평화 2012-04-10
30866 기타 김하음 2012-04-10
30864 통신 반동철 2012-04-10
30860 기타 swimsh 2012-04-10
30858 기타 추승곤 2012-04-10
30856 건설 김유화 2012-04-10
30855 기타 오승열 2012-04-10
30853 건설 김유일 2012-04-10
30852 digital 조성임 2012-04-10
30849 기타 김효진 2012-04-10
30848 식음료 송현동 2012-04-10
30847 digital 이소희 2012-04-10
30846 통신 송은순 2012-04-10
30845 digital

처리

kt
김미진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