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자재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공자재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일
  • 조회수 : 907회
  • 작성일 : 12-02-22 15:22:50

본문

저는 건축사사무소를 하고 있으면서, 제가 설계를 하고 직접 시공후,  입주를 하였습니다.
모든 부분에 애착을 갖고 세심하고 사용하기 좋게 지은 집입니다.
다른 부분은 그런대로 만족이 되나, 창호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창호는 대기업 제품을 취급하는 대리점에 맡긴 관계로 제품구매에서 부터 시공까지 하도급을 주었습니다.
창호중에 현관 중문에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입주전 준공 청소를 하다보니 문틀을 조금만 건드려도 필름이 일어나고 목재 구조체도 떨어져 페이고, 다른 필름 부분도 들뜸 현상이 일어나는등 한곳만 아니고 여러부분에서 불량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시공업체에 신고를 해서 제품회사에서 약25일 전에 현장방문 하였지만 소식이 없어 여러차래 조치를 해달라는 연락을 한결과 약 5일전에 대리점 사원이 와서 현장사항을 본사에 연락한결과 제품하자로 전적으로 자신들의 책임이라는 이야기를 하고난뒤 또다시 연락이 없습니다.
이대로 무관심 하면 어떻게 대항해야 할런지요?
그리고 재시공을 할려해도 현관바닥, 벽, 천정등 연결되는 모든부분을 철거해야 하는데 정말 난감합니다. 그렇다고 부분적인 보수를 시킬려고해도 구조체간 연질인지라 계속 같은 하자가 생길것 같습니다.
정말 이런 자재를 생산한 업체(한솔)는 제품 출고전 제대로 검수도 않고 문틀 자재로 적당한지도 검토도 안한채
그냥 출고하여 시공을 한다는 것은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하신 집에 현관 중문 자재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업체와 인테리어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517 기타 김윤희 2012-04-05
29515 기타 박은지 2012-04-05
29514 기타

처리중

물품대금
정영선 2012-04-05
29513 기타

처리

**
김교묵 2012-04-05
29511 식음료 정민 2012-04-05
29508 기타 이다은 2012-04-05
29507 digital 정다은 2012-04-05
29505 기타 송득현 2012-04-05
29503 기타 안민숙 2012-04-05
29499 기타

처리

**
김교묵 2012-04-05
29494 digital 윤수지 2012-04-05
29492 기타 송득현 2012-04-05
29491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85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5
29481 건설 명혜선 2012-04-05
29479 생활가전 조미순 2012-04-05
29477 해결&감사글 이지현 2012-04-05
29476 통신 백광선 2012-04-05
29474 digital 강명희 2012-04-05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