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이프 관련 보상처리 문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세이프 관련 보상처리 문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만우
  • 조회수 : 805회
  • 작성일 : 12-02-15 17:57:43

본문

스마트 폰을 잃어 버려서 접수를 하는 방법과 안내를 받았습니다..
1/19일 서류접수 정상적으로 접수하고 접수 완료 되었다고 메일도 받았습니다..
상담원 친절하게 서류가 정상적으로 접수되면 7일 이내에 연락을 주신다고 말씀도 해주시고 친절히 메일도
보내주시더군요.. 그래서 1주일을 기다렸는데.. 연락도 없어서 조금더 기다리다가 10일째 되는날에 전화를
했더니 서류는 정상적으로 접수되었는데 연락이 아직안갔냐면서 내일중으로 전화를 해준다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또 하루를 기다렸습니다.. 문제를 그다음날도 계속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 주일 동안
여러차례 전화를 했는데 전화가 연결이 안되더군요..보통 사람은 기간과 약속을 서류에 기재가 되어있다면
계약적인 부분이기때문에 처리가 되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정 서류나 문서화를 해놓은 상태에서
약속기일을 지키지 않고,처리가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어떤사유에서인지 어떤 부분에 의해서 진행이 늦어
지는지는 고객이 충분히 알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고객이 이러한 불편한 문제점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건
당연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일로 인해서 계속 스트레스 받고 하루에도 여러번 시간을 빼았겨가며 일처리를 기다려야하고 정말 어쩌다가 전화가 되면 ~  죄송하다고 말만하고 다음날 처리해 드릴 수 있도록 해준다며 전화드리겠다며 약속해 놓고도 또 ~ 계속 시간은 지나고 고객은 처리되기 까지 너무 오랬동안 기다리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스트레스도 받아가며 자기 자신에 업무도 있는데 집중할 수도 없이 화가나고 짜쯩나고 너무 열받아서 포기하고 그냥 말아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더니 3주가 지나고 전화를 다시 한번 해봤는데.. 연결이 되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보상관련된 부분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 건지 왜 늦어지는지 물어 봤는데~ 역시 상담원은 내용을 모르고 보상과에 서류가 접수가
잘 안된 부분인것 같다고 보상팀에서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기다렸습니다.. 업무도 모르는 상담원한테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판단이 안서더군요..
그냥 포기하고 핸드폰 하나 사야겠다고 맘먹었습니다..
휴일에 핸드폰 사려고 가는데 전화가 그때서야 오더군요..
그러더니 한다는 소리가 핸드폰 통화내역서를 보내주셔야 서류접수가 정상적으로 처리된다고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미쳐버리고 환장하는 줄 알았습니다.
사람가지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또 장난치는 것 같고 왠지 농락당한 기분이더군요..
정말 짜증나지만 팩스 넣어 주면 언제까지 처리가 되는지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접수하면 접수한 다음날
처리가 된다고 하길래 오늘 근무시간에 잠깐 빠져서 통화내역서 받아서 팩스를 발송했습니다..
팩스 발송하고 확인 전화 달라고 해서 통화 잘안된다고 연결할 수 있는 직통번호 달라고했더니 없다구 하더군요..그래서 팩스 보내고 전화를 다시 여러번에 걸쳐서 전화 했는데 다행이 통화가 연결되어 팩스 들어 왔는지
확인해 달라고 하니까 ~ 정말 어이없게도 발신된 팩스번호를 모르면 팩스를 확인할 수 없다고 확인해 달라고
하는거예요~ 그럼 진작에 먼저 그렇게 설명을 해주던가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또 시간을 빼았겨 버렸습니다.
sk 상담원한테 다시 팩스번호 물어봐서  폰세이프에 전화를 다시거는데 오늘만 열번 넘게 걸었는데...
연결이 안되네요... 정말 짜증납니다.. 보상안받아도 되니까~ 그 회사 사장한테 미한하다는 사과 받고 싶네요..내가 지금까지 전화한 통화 내역서 뽑아다 줄태니까 ~~ 내가 지금까지 신경쓰고 통화하느라 업무 못본부분 다 사과 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사과를 받을 수 있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27 기타 김성훈 2012-02-13
16325 기타 김성훈 2012-02-13
16323 digital 최영열 2012-02-13
16321 생활가전 김숙영 2012-02-13
16320 기타 김성훈 2012-02-13
16319 기타 강용암 2012-02-13
16318 기타 김준석 2012-02-13
16308 기타 이영주 2012-02-13
16307 기타 심송이 2012-02-13
16306 기타 임나희 2012-02-13
16304 기타 김은영 2012-02-13
16299 식음료 도성은 2012-02-13
16298 기타 하영애 2012-02-13
16297 기타 이지윤 2012-02-13
16293 digital 최혁 2012-02-13
16292 기타 장지숙 2012-02-13
16289 기타 장지숙 2012-02-13
16281 통신 김진필 2012-02-13
16278 digital 양형욱 2012-02-13
16271 기타 박미경 2012-02-13
16269 생활가전 승동열 2012-02-13
16268 통신 유지훈 2012-02-13
16267 기타 정희선 2012-02-13
16262 기타 정희선 2012-02-13
16260 기타 정희선 2012-02-13
16250 기타 윤정선 2012-02-13
16248 유통 성정경 2012-02-13
16243 기타 이경윤 2012-02-13
16241 기타 김민숙 2012-02-13
16240 기타 이지은 2012-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