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인터넷 쇼핑몰 판매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인터넷 쇼핑몰 판매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혜
  • 조회수 : 1,266회
  • 작성일 : 11-12-26 14:25:19

본문

속옷을 뭐 연말 이벤트라고 해서 싸게 팔길래 구입했습니다.
영리 하게도 일단 구매 다음달 부터 배송중으로 돌려놓고
물건을 1주일이 다 지나도록 안보내고 있더군요.
크리스마스고 연말이니 좋은게 좋다고 넘어가려고 그냥 기다렸는데
뭐 일주일간 배송중이었는데 오늘에서야 사이즈 없어서 다른 사이즈로 보내면 안되겠냐고 문자가 띡 와서 일주일간 속은게 분해서 그럼 사은품이라도 좀 안주냐, 했더니 자기네도 이벤트상품이라 손해보고 파는거다 어쩐다. 누가 깍아 달라고 했나 말그대로 이벤트로 싸게 파니까 산건데 일주일을 거짓 정보로 지연시켜 놓고,,이 시간적, 정신적 피해는 누가 책임질꺼냐 했더니 암튼 뭐 들은 척도 안하고 자기네는 죄송하다고 사과표시 했다고 목을 빳빳. 씨알도 안먹히는거 같아서 참 막나가는 판매자다, 역시 손해는 구매자만 본다. 됐으니 오늘 중으로 보내달라 했더니 한 몇 분 후에 알아서 반품처리 해서 완료로 넘어갔네요? 뭐 이런 황당한  시츄에이션이 다 있는지요. 이젠 뭐 문자도 무시하고.. 어떻게 해서는 사과라도 받아야 속이 시원할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완전 소비자 우롱이죠 이게.. 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속옷이 배송이 지연되고 사이즈가 없다며 다른 사이즈를 보내준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92 유통 박정은 2012-02-20
17790 식음료 지효린 2012-02-20
17788 식음료 이지은 2012-02-20
17786 기타 조용섭 2012-02-20
17783 digital 한동훈 2012-02-20
17782 통신 이정문 2012-02-20
17780 생활용품 김병수 2012-02-20
17777 기타 장준희 2012-02-20
17774 자동차 이해석 2012-02-20
17769 기타 안해진 2012-02-20
17767 기타 이지연 2012-02-20
17765 기타 정소영 2012-02-20
17764 생활가전 조소영 2012-02-20
17763 기타

처리

vv
김은아 2012-02-20
17761 생활용품 김태은 2012-02-20
17760 기타 박선희 2012-02-20
17759 통신 이계선 2012-02-20
17757 통신 여명화 2012-02-20
17756 통신 이계선 2012-02-20
17754 유통 홍석미 2012-02-20
17753 기타 김은아 2012-02-20
17751 통신 이종진 2012-02-20
17749 통신 최향기 2012-02-20
17748 기타 박창호 2012-02-20
17747 통신 채희성 2012-02-20
17746 기타 이용경 2012-02-20
17745 기타 김유림 2012-02-20
17740 식음료 서상원 2012-02-20
17735 유통 박진선 2012-02-20
17733 기타 이현숙 2012-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