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y 핸폰 이제 절대 안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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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미현
- 조회수 : 786회
- 작성일 : 12-02-10 1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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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달도 되지않아 가끔 먹통이 되었지만 크게 불편함이 없어 계속사용 했습니다
근데 5개월된 지금 터치할때마다 지지직소리와 이젠 벨소리 통화소리 전혀들리지 않아
대전에있는 서대전 서비스센타로 갔습니다
수리기사분이 휴대폰을 분리해보더니 충격가한적인냐고 하더라구요
그런적 전혀없다 라고 말했지만 기사분은 메이보드가 깨졌다며 수리비 180,000 이라며
이건 고객부주의라 1년 무상 A/S 가 안된다며 휴대폰을 자세히 살펴 보지도 않고 고객부주의란
겁니다
졸지에 나는 휴대폰에 큰 충격을 준 사람이 되어 버린듯 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준적도 없고 기스하나 없는데 5개월 동안 얼마나
애지중지 사용해 왔는데...
뭐가 고객 부주의 라는건지 메인보드 나가면 다 고객 부주의 인가요?그리고 메인보드 깨지면
어떤경우에만 무상수리가 되나요?
1년 무상수리의 기준이 뭔지?어떤게 고객 부주의 인지?
휴대폰 기기 할부대금 앞으로 2년 5개월 동안 달달이 내야돼는데 정말 답답하네요
인터넷검색중 이런 완전 유사한 사연이 있던데 무상 수리 받았답니다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스카이 정말 이제 쓰고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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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시어 사용하시는 휴대폰을 떨어뜨린적도 없는데 메인보드가 파손이 되었다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메인보드가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