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택배기사의 욕설과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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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원혁
- 조회수 : 804회
- 작성일 : 12-02-10 00: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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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집은 빌라인데 1층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는 잠금장치문이 설치되어 있씁니다...
택배기사가 우리집 벨에 반응이 없으니 집에 아무도 없냐면서 저한테 전화가 왔씁니다...
마침 그때 아버지랑 어머니가 1층에 도착을 하신겁니다...
전화내용을 들으니 우리물건 같아서 아버지가 그물건 201호꺼면 저한테 주면됩니다라고 몇번을 말하더군요...그래서 저는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후 어머니께서 전화가 와서 그 택배기사다 아버지한테 반말에 욕을하고 택배물품을 차에다 집어던진뒤 택배안준다라고 하면서 차를 몰고 갔다더군요...
이유는 아버지가 몇번을 얘기했는데도 못들었는지 대답이 없길래 큰소리로 말을했는데 갑자기 왜 큰소리를 치냐며 다짜고자 반말에 욕설을 퍼부었다고합니다...
잠시후 제가 전화를 해서 당신 우리아버지한테 반말하고 욕했냐고 하니까 오히려 성질을 내더군요...저도 성격이 좀 그래서 같이 싸웠씁니다...목소리가 제가 커서 그런지 꼬리를 내리더니 녹음하고 있으니 어디 욕해바라하면서...;;나한테 또 욕을합니다;;;
몇번이나 전화를 끊고 다시하고 해서 택배 찾으러 갈테니 만나서 얘기하자고 얘기해도 말을 듣지 않고 택배 배달 안해준답니다...
머 수취거부로 넘긴다더군요...
나중에 맘을 가라앉히고 서로 이래봤짜 좋을거 없으니 좋게 해결하자 애기가 그 물건을 애가 타게 기다리고 있으니 물건만 갔다주고 아버지에게 사과해라고 문자를 보냈는데...결국은 '내일배송합니다'라고 답장이 왓더군요...
택배기사가 이래도 되는겁니까?
맘은 지금이라도 당장 택배사무실로 찾아가고 싶지만...제가 살고 있는곳이 부산이 아니라 참 안타깝습니다...
택배는 CJGLS이며 택배기사는 부산 서구지역(대신동) 담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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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택배기사의 불친절과 막말에 대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