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인터넷 + TV +인터넷 전화의 불만사항 및 상담결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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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 인터넷 + TV +인터넷 전화의 불만사항 및 상담결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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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미정
  • 조회수 : 762회
  • 작성일 : 12-02-13 11: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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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R>U+ 인터넷 + TV +인터넷 전화의 불만사항 및 상담결과 고발합니다.<BR>저희 집이 U+ 인터넷 + TV +인터넷 전화 묶음 상품을 이용합니다.<BR><BR>처음 U+TV(2010년 7월 23일)로 옮기면서 제기했던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VOD)이 다른(브로드밴드나 올래)곳에 비해 적음을 지적하였더니 이제 곧 많이 생길 것이다 그러니 보시다 보면 그 부분은 해결이 될 것이라는 말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허나 지금까지 별반 다를 것이 없고 다른 업체에선 무료도 제공하는 것들도 대부분 유료화하고 있습니다. 볼만한 프로그램은 유료이기에 약 십만원 정도를 들여 외장형 하드를 구입하여 틀어주었습니다. 대부분 하드를 통해 보았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기에 그냥 U+를 계속 보았습니다.(이 부분도 2번 정도 고객센터로 항의를 했습니다.)<BR><BR>하지만. 2011년 까지는 잘 사용되던 U+TV의 USB연결 영화 재생이 2012년 1월의<BR>Firmware Upgrade로 인해 대부분의 영화(80%이상)가 재생되지 않고 있습니다.<BR>확장자가 맞지 않아 지원하지 않는 포맷이오니 미디어 센터를 이용하여 변환 부탁드립니다.라고 나오면서 재생 불가 메시지가 뜹니다.<BR>그리하여 U+고객 센터와 전화 통화를 하여 이 상황을 문의 하였습니다.<BR>문의 결과 처음의 상담원(1월 27일경)은 지금 이 상황은 알고 있는 상황이며, 언제 해결될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이 건으로 인해 해지를 하겠다고 하니, 그 상담원 왈 위약금을 물으면 해약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일단 집에서 인코딩을 하여 보려고 노력하였으나 영화 상영시간과 인코딩 시간이 동일함으로 도저히 집에서 할 수 없어서 2월 11일 두 번째 전화를 고객센터로 했습니다. 위약금 없이 해지 할 수 있는지 물어보니 그럴 수 없다는 답변만 듣고 소비자 입장에서 납득이 가지 않으니 그럼 위약금 건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과 연결을 해달라고 하니 그럼 2012년 2월 13일 오전에 이건(위약금)은 control할 수 있는 분이 전화를 한다고 하여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금일 오전 (2012년 2월 13일 오전 9시 30분)에 U+민원실의 김** 팀장님의 전화가 왔습니다. <BR>위에 말한 대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U+ TV의 USB 저장장치의 영화 재생이 안 됨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김** 팀장 왈 U+박스를 이용하면 된다. 하였습니다. 제가 U+박스는 저장 공간도 작고, 2주일 밖에 저장이 안 되어서 아이들의 동영상이 주를 이루는 저희 외장 하드의 동영상을 거기서 재생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하였더니, 그럼 U+TV만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세 가지 상품이 묶음이고, 하나의 상품이 문제가 되어서 나머지 같이 해약을 한다는 입장인데, 문제가 되는 한 가지만 해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곳으로 TV를 옮기게 되면 차액이 최소한 1만원 이상이 나니, U+ TV 문제로 해약을 하는 것이니 그럼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 요금에서 할인을 해 주던지 아니면 인터넷 전화 와 인터넷을 같이 해달라고 하니, 둘 다 안 되고 오직 TV만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집에선 인코딩 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 도저히 할 수 없으니 저희 하드를 가져가 볼 수 있게 해 달라 하니 그 부분에선 LG U+입장에선 기술적인 지원도 안 되고 가격적인 할인은 소비자가가 U+ TV가 마음에 안 들어서 옮기는 것이니 인터넷 가격할인은 안된다며 가격할인은 SK브로드밴드나 올래TV쪽으로 전화해서 할인 해달라고 말하라는 말만 되풀이 하는 김** U+민원실 팀장의 말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BR>아니 저희가 처음부터 안 되던 것을 해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 입장에서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에도 U+ TV측 입장에선 아무런 조치도 해줄 수 없고 TV만 다른 곳으로 옮겨라 그것까진 안 막겠다는 입장에 소비자가 봉도 아니고 한 달에 만원 이상을 내어가며 옮기기도 현실적으로 힘듦에도 우린(U+ TV) 아무것도 해줄게 없으니 싫으면 네가 손해를 보고선 다른 곳으로 가라는 안일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BR><BR>정말 LG라는 기업은 팀장급을 저런 식으로 교육 시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소비자 과실도 아닌 기업의 과실을 소비자가 떠넘기는 태도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R>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구합니다.<BR>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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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사용하시면서 영화재생이 되지않는 불편함으로 해지를 하려하시니 위약금이 부과된다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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