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지프라이팬 1년만에 고장이 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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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지은
- 조회수 : 667회
- 작성일 : 12-02-10 16: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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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후라이팬을 구입한지 1년만에 고장이 발생했는데...
히터가 고장났다고 3만? 원정도 비용이 내라니 기가막히고 너무 일방적입니다.
구입 당시 고가의 20만원가까이 주고샀는데 메이커를 신뢰할수없네요...
분명 일년만에 히터가 고장이 발생한것은 제품에 문제가있다고 여겨집니다.
담당자 왈 기존 히터를 2000w에서 1600w로 바꿔서 보내준다고 하는것도 이해할수없네요~
제품 하자를 소비자에게 전가하는것은 것을 시정조치해야된다 여겨집니다
제품명: 전기휴대형그릴
모델명: SH-G2000
제조화사: (주)세한기업
연락처: 1544-2551
제조년월: 2010.10.25(구입일추정: 2011.12월)
제품고장: 2012.01.08(구정전부터 전화안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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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1년전 구입한 후라이팬의 하자로 A/S요청하니 유상수리된다고 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품을 정상적으로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성능, 구조상의 고장이나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무상 수리, 교환, 구입가 환급 등의 순서에 따라 처리합니다. 1년이후에는 유상수리 하셔야하며, 사용중 하자인지 제품자체의 문제인지 판단은 해당업체에 의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