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데스크탑 본체를 반품요청하였으나 2주째 반품보류 상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서 데스크탑 본체를 반품요청하였으나 2주째 반품보류 상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한걸
  • 조회수 : 1,071회
  • 작성일 : 12-03-07 11:58:01

본문

옥션에서 [필앤컴퓨터]란 회사에서 2월 14일날 60만원정도를 카드결제하여 구입하였습니다.
2월 17일날 물건을 받았으나, 화면이 안나오는 결함이 있어 교환요청을 하여 물건을
2월18일날 보냈습니다.그 뒤 며칠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22일 날 전화를 하였더니
물건이 cpu 클러가 부서져서 왔다고 하여 택배사쪽이라 보상문제를 상의해야 한다 하고
수리하고 보내는데 2~3일 정도 걸린다고 해서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2월23일날 반품신청을 하였으나 아무 연락도 없고 전화를 하면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
며칠 기다려 달라! 하며 결국은 3월 3일날 반품보류를 해버렸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사유가 미입고 입니다.
물건을 받은것도 확인 하였는데. 계속 확인하고 처리해주겠다고만 하고 있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빨리 해결하고 싶습니다!

필앤 컴퓨터 회사 주소와 연락처 입니다.

대전시 서구 탄방동 80-1 550호(주)펀아이티
070-7098-2381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컴퓨터의 화면이 나오지 않아 반품을 하셨는데 반품보류가되어 처리가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547 건설

처리

**
한심 2012-04-03
28546 기타 강 현식 2012-04-03
28541 통신 이강훈 2012-04-03
28540 통신 박보배 2012-04-03
28539 기타 유수완 2012-04-03
28538 생활용품 박은희 2012-04-03
28537 통신 이상익 2012-04-03
28536 digital 장지선 2012-04-03
28535 기타 우대균 2012-04-03
28534 금융 임동빈 2012-04-03
28533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28532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28531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30 건설 정호재 2012-04-03
28529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28 digital 궁금이 2012-04-03
28527 자동차 김향태 2012-04-03
28526 통신 기경환 2012-04-03
28525 digital 장라미 2012-04-03
28524 기타 김윤영 2012-04-03
28522 기타 김정연 2012-04-03
28521 생활용품 백은영 2012-04-02
28520 기타 김진희 2012-04-02
28519 기타 김진희 2012-04-02
28518 기타 김진희 2012-04-02
28517 생활가전 한창원 2012-04-02
28516 건설 이혜영 2012-04-02
28515 기타 김진희 2012-04-02
28514 기타 김정연 2012-04-02
28508 통신 양새미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