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엑스 켄버스 티비 A/S 불가로인한 피해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엑스 켄버스 티비 A/S 불가로인한 피해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영선
  • 조회수 : 782회
  • 작성일 : 12-02-16 16:38:27

본문

저는 사년전 결혼할때 엑스켄버스 42LB-5DR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타이머신기능이있는 티비로 그 기능때문에 비싼값에도 불구하고 구입하게되었습니다
헌데 사용중 타이머신기능에 이상이 생김과 동시에 잡음과 티비 잘 켜지지 않는 상황이와서
A/S를 신청하였는데

엘지 기사분 말씀이 타이머신기능은 메인보드를 갈아야만 해결이 되는부분이데 제품이 단종되어 메인보드를 교환할수가없다고하십니다.
그쪽에 해줄수있는건 아무기능없는 새 티비로 수리했을시 드는 부품비용만 내고 교환된다면 생색아닌 생색을 내고있습니다

제가 타미어신기능때문에 돈을 더주고 구매한것인데 왜 엘지쪽 단종 문제로 손해를 바야하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이러거면 그냥 첨부터 아무기능없는 티비를 삿겟지요
대기업이니 A/S 확실한거 믿고 일부러 홈쇼핑도 대리점도 아닌 백화점까지가서 정품으로 산건데 정말 억울합니다

분명 부품보증기간이 7년임에도 단종되었으니 어쩔수없다는 이야기로만 끝내려합니다
엘지쪽에선 그냥 어쩔수없답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그럼 저는 그냥 앉아서 '예'하고 당해야하는건가요?
바쁘시겠지만 부디 제가 대기업의 이런 망할A/S실태에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측에서 타 모델로 대체 교환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가 하자발생하였는데 부품이없어 수리불가라하니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TV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7년이며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68 기타 서순임 2012-02-14
16566 기타 구원경 2012-02-14
16565 통신 이동호 2012-02-14
16556 생활가전 송미화 2012-02-14
16553 생활용품 조성철 2012-02-14
16549 생활가전 고재은 2012-02-14
16543 digital 김종명 2012-02-14
16542 식음료 권복경 2012-02-14
16540 기타 박주하 2012-02-14
16537 기타 황규철 2012-02-14
16534 기타 구원경 2012-02-14
16532 식음료 문인홍 2012-02-14
16529 기타 김건욱 2012-02-14
16528 생활용품 신유화 2012-02-14
16525 기타 이상문 2012-02-14
16511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14
16509 식음료 강명수 2012-02-14
16507 생활가전 이광춘 2012-02-14
16504 금융 김지련 2012-02-14
16503 통신 하미연 2012-02-14
16502 유통 안선홍 2012-02-14
16500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98 기타 동선애 2012-02-14
16494 기타 이지원 2012-02-14
16493 digital 장홍석 2012-02-14
16492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89 통신 김명옥 2012-02-14
16488 통신 장윤화 2012-02-14
16487 digital 김성철 2012-02-14
16486 기타 동선애 2012-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