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은미
  • 조회수 : 777회
  • 작성일 : 12-02-13 21:49:13

본문

제가 10월 중순쯤에 친구와 길거리를 지나가다 휴대폰 폰팔이들이 들어와바라길래 들어갔습니다 근데 제가 그전에 밀린체납요금이 있었습니다 밀린요금을 내주는조건으로 제가 폰을 구입했습니다 요금이 한달에 8만원정도 나온다고했습니다 할인받고해서 등등 그래서 요금을 쓰다보니깐 제가 많이써서 그런지 더 초과가 되었습니다 근데 어제 2월 12일 제가 폰으로 음악을 듣고있었는데 소리가 안들리길레 폰을보니 전원이꺼져있었습니다 그래서 배터리가 없나 싶어서 충전을 시켰는데 그뒤로 폰이 되질않아 오늘 2월13일 오후4시경에 근처 서비스센터에 갔는데 안에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습기가차서 많이 손상이되었다고 합니다 수리비는 약2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너무부담되길래 폰은 고쳐야하는데 돈이 부담되어서 그 센터직원분이 폰보험을 들어놨냐고하길래 들어놨다고하니깐 휴대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하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전화하니깐 상담원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폰보험 당담직원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왜 고장났냐고 묻는겁니다 그래서 사실데로 말하니깐 9만원정도 지원받을수있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오분뒤에 전화해준다고하고 끊었습니다 그래서 전 휴대폰을 고치지도 못하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갑자기 전화오더니 저의과실이아니라 휴대폰자체가 이상한거라면서 보상을 못해주겠다고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어이가없길래 끊었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더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른상담원이 받길래 왜 보상을 못해주냐고하니깐 절대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전직원이랑 같은말을 하는거였습니다 제가이때까지 폰보험요금을 다 냈는데도 이제와서 해택을 못받는게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폰 분실했다면서 제가 거짓말아닌 거짓말을 치게되었습니다 그러니깐 사기죄라면서 말이 왜바뀌냐면 오히려 저한테 더 따지는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폰을 수리하지도않고 들고나와서 근처 대리점을 갔습니다 근데 거기서는 제과실이 아니라도 보험을 받을수있다고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말할라니깐 다 퇴근하고 없답니다 그래서 폰대리점에서 체납된 요금을 확인해보니깐 그대로였습니다 58만원정도 제가 4개월전에 샀던 대리점에서 하나도 수납하지않았던겁니다 그래서 대리점 번호로 전화를 걸어 항의하였습니다 그러니깐 저한테 폰 팔았던 그직원은 그만뒀다고 모른다고 하는겁니다 진짜 황당하고 어이가없었습니다..그래서 그 당담자번호를 가리켜주면서 그리 전화해서 말하라고하는겁니다 그리고 그쪽에선 체납된 요금이있으면 개통을 못시켰다고하는겁니다 근데 체납된금액은 지금도 확인해보니깐 하나도 낸게없다고합니다 근데 개통을 어째 시켰는지 궁굼합니다 그래서 그때 그직원한테 연락해보니깐 자기는 증거가 없다면서 모른다고 우기고있습니다 오늘 폰고장이 나지않았더라면 저는 계속 속아있겠죠 이거 어떻게해야하나요 그리고 저랑같이 폰샀던 친구는 다 해택을 받았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해택을 받지않았습니다 전혀 아무것도 그리고 그때 폰 개통할때 저희엄마도 요금내준다는소리를 듣고 폰을 사라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와서 증거를 댈라니깐 하나도없습니다 들은사람이 3명이있는데도 거기서 아니라고 우기면 어떻게되나요 서류에 기제된것도 아무것도없다고합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그리고 무서워서 어떻게 폰을 믿고 사고 쓸수있나요 진짜 억울하네요

첨부파일

  • kk.jpg (118.9K) DATE : 2012-02-13 21:49:1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04 금융 김지련 2012-02-14
16503 통신 하미연 2012-02-14
16502 유통 안선홍 2012-02-14
16500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98 기타 동선애 2012-02-14
16494 기타 이지원 2012-02-14
16493 digital 장홍석 2012-02-14
16492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89 통신 김명옥 2012-02-14
16488 통신 장윤화 2012-02-14
16487 digital 김성철 2012-02-14
16486 기타 동선애 2012-02-14
16484 기타 김금옥 2012-02-14
16482 기타 박하진 2012-02-14
16480 digital 진소정 2012-02-14
16477 생활가전 김민수 2012-02-14
16473 기타 신현기 2012-02-14
16472 기타 최희정 2012-02-14
16465 기타 김영진 2012-02-14
16464 기타 김화준 2012-02-14
16463 통신

처리

**
문정혜 2012-02-14
16462 통신 최규남 2012-02-14
16460 통신 정기화 2012-02-14
16459 생활용품 이영기 2012-02-14
16458 생활용품 이주희 2012-02-14
16457 기타 안효진 2012-02-14
16456 생활용품 정남숙 2012-02-14
16455 통신 황혜숙 2012-02-14
16454 통신 김현숙 2012-02-14
16453 생활용품 김규태 2012-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