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LG프라다폰 개통철회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LG프라다폰 개통철회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욱
  • 조회수 : 980회
  • 작성일 : 12-02-10 10:41:38

본문

제가 1월 10일에 프라다폰을 85만원에 개통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 폰불량에 관해서 14일이내로는 새상품으로 교품을 해줍니다.
14일동안 대리점에서 4번의 교품을 받았습니다.지금 쓰는폰이 5번째 프라다폰입니다.
마지막으로 교품받을때 14일째고 교품가능횟수도 초과햇기때문에 더이상 자기들쪽에서 해줄것이없다고
문제가 생기면 서비스센터로 가라했습니다.
그리고 폰을 사용해봣는데 역시나 터치+어플실행+효과음 불량이였습니다.
그리고 설날에 김해가 고향이라 내려가니 시내한복판에 있는 아파트인데도 폰이 안터지더군요.
서울에서 내려가면서도 버스안에서 통화+3g 불량이 계속 됫습니다. 올라올때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KT통신사측에 전화를하니 3개월동안 20% 요금할인을 해주겠다고 사용을 하라해서 싫다했습니다.
개통취소는 해줄수있으나 기계값 85만원이 청구되니 제조사 쪽으로 문의를 해라해서 LG측과도 통화를하니
서비스센터에서 수리후 동일불량5회 이상이 나와야 환불 처리가 된다더군요.
제가 왜 새 휴대폰을사서 그 고생을 해야됩니까? 무조건 회사방침이라며 안된다는말만 되풀이하네요.
2주동안 5개를 썻고 마지막 이거마저도 불량이에요. 근데 이제는 계속 수리를 받아야된다네요?
말이됩니까? 제가 새 휴대폰을 사서 왜 계속 수리를받으면서 써야됩니까?
진짜 KT통신사와 LG제조사쪽에서 서로 미루며 가운데서 소비자만 새되는거 아니에요?
1,2만원짜리도아니고 85만원짜리 휴대폰을 팔면서 저런 조치를 취하는게 말이되나요?
폰이 1,2년 된것도아니고 1달도 안됫습니다. 폰 사서 제대로 사용한게 1주일도 안되네요ㅡㅡ
진짜 짜증나서 더이상 LG휴대폰 쓰기가 싫습니다.진짜 답답하네요.
동일제품 5개째를 쓰는데 다 불량이면 누가 이제품을 쓰고 싶겠습니까?
더이상 교환받을 생각도없고 고쳐서 쓸생각도없는데 회사방침이란 소리만 되풀이하네요
제발 처리좀 부탁드릴께요.진짜 부탁드립니다 너무 화가나고 스트레스받아서 더이상은 못하겟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계속되는 하자로 벌써 동일제품을 다섯번째 사용하고 계시는데도 또다시 발생하는 하자에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43 통신 김종만 2012-02-10
15741 기타 최정훈 2012-02-10
15737 통신 윤정 2012-02-10
15736 식음료 송영은 2012-02-10
15735 기타 이하연 2012-02-10
15730 기타 장원기 2012-02-10
15729 통신 문진주 2012-02-10
15728 기타 현하경 2012-02-10
15727 digital 윤미리내 2012-02-10
15726 유통 이주희 2012-02-10
15725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10
15723 생활용품 이상미 2012-02-10
15722 기타 이영철 2012-02-10
15721 통신 김수영 2012-02-10
15720 생활용품 이안나 2012-02-10
15719 식음료 장한성 2012-02-10
15718 생활용품 강상철 2012-02-10
15717 식음료 장한성 2012-02-10
15716 통신 이미현 2012-02-10
15715 기타 박정은 2012-02-10
15714 digital 이지선 2012-02-10
15713 기타 이상기 2012-02-10
15712 기타 김형기 2012-02-10
15710 생활용품 배근한 2012-02-10
15708 유통 안광신 2012-02-10
15707 유통 안광신 2012-02-10
15706 유통 박나라 2012-02-10
15705 유통 안광신 2012-02-10
15704 기타 임옥미 2012-02-10
15703 통신 정미선 2012-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