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택배업체 이노지스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예스24 택배업체 이노지스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광수
  • 조회수 : 1,314회
  • 작성일 : 12-02-08 19:06:49

본문

자격증시험공부를 하기위해 아침일찍 책 주문하고 결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배송된다고 문자 메시지만 오고나서 회사 퇴근시간이 다되어 가는데도 주문한 책이 도착하지않아서 예스24쪽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택배업체쪽에 전화를 하고 연락준다고 하여 기다리고 있는중....다음날인 내일 배송하면 안되겠냐고 하는 것입니다...제가 급해서 인터넷 당일택배 예스24를 믿고 시킨건데...내일 배송이면 그냥 서점에서 사면 되겠지요...ㅎㅎ 회사에서 받는거라 회사가 7시 30분에 영업을 마치는데 배송기사분이 아무런연락도 없이 회사 오래 한줄 알았다면서 자기주관으로 판단하여 8시 정도에 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전에 미리 연락을 취하는게 맞지 않나요??라고 하니 자기가 연락할 시간이 어디있냐면서 큰소리네요... 이런 경우 예스24 당일 배송으로 광고하고있는데 허위 과장광고에 속하지 않나요??? 적어도 수취인한테 미리 연락해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 그것도 택배사업장이랑 수취인 물건 받는 곳이랑 같은 동네입니다....자격증 공부해야될 시간 하루가 날아간 셈이죠... 택배지점전화번호가 02.2047.**** 택배 기사님 010.6702.****입니다...앞으로 이런 피해가 없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책을 24시간안에 배송해준다고 해놓고 배송지연하면서 불친절한 태도을 보여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81 건설 명혜선 2012-04-05
29479 생활가전 조미순 2012-04-05
29477 해결&감사글 이지현 2012-04-05
29476 통신 백광선 2012-04-05
29474 digital 강명희 2012-04-05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29457 해결&감사글 안보애 2012-04-05
29456 digital

처리중

mp3
안정은 2012-04-05
29454 건설 아롬 2012-04-05
29453 건설 서옥수 2012-04-05
29450 digital 고경미 2012-04-05
29447 기타 최현숙 2012-04-05
29445 기타 김해숙 2012-04-05
29440 식음료 신성환 2012-04-05
29437 기타 조인채 2012-04-05
29435 건설 정선우 2012-04-05
29433 생활가전 김광호 2012-04-05
29429 기타 신미현 2012-04-05
29424 digital 신수정 2012-04-05
29420 건설 황연숙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