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소비자가 봉이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소비자가 봉이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
  • 조회수 : 1,067회
  • 작성일 : 12-02-08 16:28:31

본문

lg u+ 에 인터넷과 티비를 가입한지 한달이 안되서 몇번이나 as를 받았습니다.
티비는 잡음이 너무 심해 볼수가 없고
인터넷은 검색을 하더보면 인터넷이 연결 할수 없다고 하면서 팅겼다가 다시 한번 창을 열면
그때서야 열립니다.
덕분에 lg u+가입하고 나서 컴퓨터도 제대로 쓰지도 못했고요,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자기네들 할말만 합니다.
소비자가 하는말에 귀 기울여줘서 들어주는게 고객센터 아닌가여??
윗 상사 전화 요청하니깐 이틀만에 연락와서 하는소리가
고객이 하는말은 들은척도 안하고 혼자서 얘기하다가 전화 끊기니깐 다시 연락도 안오네여ㅋㅋ
모뎀에서 타는냄새 때문에 교체를 두번이나 받았는데
집에 사람없을때 불이라도 나면 lg u+에서 보상을 해줄꺼냐고 물어보니
그건 힘들다고 하면서 왜 위약금 없이 해지는 불가능하져??
처음 설치를 해줄때부터 제대로 잘 해주었다면 해지한다는 말도 as를 받는일도 없었을꺼라 생각 합니다.as를 받아도 문제점이 개선은 안되고
기사는 나와서 하는 소리가 티비는 잡음을 없앨라면 티비를 바꾸고
컴퓨터가 느리면 포맷을 해라
as 나온 기사가 하고 간 말 입니다.
그러고 이력에는 아무 문제 없다고 남겼다고 합니다.
서비스를 이용을 하게끔 만들고 쓰라고 해야지 쓰지도 못하게 해놓고선
지금와서야 위약금을 내라니 소비자가 봉입니까??
제가 가입 한 날부터 2월 6일까지 as신청한날 빼고
계산해서 제가 서비스 이용 한 날만 돈을 낼수 있겠다는데
lg u+에서는 그렇게 안되고 해지하면 위약금 발생한다 이러는데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결합상품의 좋지않은 품질로 인한 해지시 위약금발생으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복합상품 위약금 산정기준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업체 약관에 복합상품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04 금융 김지련 2012-02-14
16503 통신 하미연 2012-02-14
16502 유통 안선홍 2012-02-14
16500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98 기타 동선애 2012-02-14
16494 기타 이지원 2012-02-14
16493 digital 장홍석 2012-02-14
16492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89 통신 김명옥 2012-02-14
16488 통신 장윤화 2012-02-14
16487 digital 김성철 2012-02-14
16486 기타 동선애 2012-02-14
16484 기타 김금옥 2012-02-14
16482 기타 박하진 2012-02-14
16480 digital 진소정 2012-02-14
16477 생활가전 김민수 2012-02-14
16473 기타 신현기 2012-02-14
16472 기타 최희정 2012-02-14
16465 기타 김영진 2012-02-14
16464 기타 김화준 2012-02-14
16463 통신

처리

**
문정혜 2012-02-14
16462 통신 최규남 2012-02-14
16460 통신 정기화 2012-02-14
16459 생활용품 이영기 2012-02-14
16458 생활용품 이주희 2012-02-14
16457 기타 안효진 2012-02-14
16456 생활용품 정남숙 2012-02-14
16455 통신 황혜숙 2012-02-14
16454 통신 김현숙 2012-02-14
16453 생활용품 김규태 2012-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