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장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스트로드 의정부점 ] 맞춤정장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훈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25-01-03 10:43:06

본문

안녕하세요.
맞춤정장을 맞춘 사람입니다.
맞춤 2개 정장 + 셔츠4개 = 80만원
맞춤한 셔츠의 소매모양을 원했던걸로 해주시지 않음. 감안하고 베스트도 추가로 구입.
24.12.27 베스트 찾아가는 날 이였지만 전날 연말이라 약속날짜에 어렵다함. 공임비만 받고 진행해주겠다하여 1주일 기다렸지만 25.1.3 또 베스트 못찾아간다 통보. 문자에 보시다시피
소비자한테 오히려 역으로 몰아세운다고 하면서 기다린 시간 생각안하고 환불해줄게요 이러심.
결굴 환불 받았지만 이게 맞나싶네요..
정장 또한 현금으로만 받으시고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481 건설 주식회사시공조아씨엔씨 주식회사프라이즈컨설팅 2025-01-13
1359480 식음료 아이헬프(임금농산) - 쿠팡 민경민 2025-01-13
1359479 기타 크린토피아 김욱 2025-01-13
1359478 유통 소르(sor) 정영목 2025-01-13
1359477 서비스 교원 최서하 2025-01-13
1359476 유통 쿠팡 신문규 2025-01-13
1359475 식음료 Gs편의점 이진우 2025-01-13
1359474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 ,어정가구단지 윤현주 2025-01-13
1359473 유통 홈인홈 강재윤 2025-01-13
1359472 서비스 족보닷컴 한현정 2025-01-13
1359471 자동차 넥센타이어 김우중 2025-01-13
1359470 금융 KB손해보험 차대성 2025-01-13
1359469 식음료 스타벅스 하철웅 2025-01-13
135946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13
1359467 생활가전 브라더컴 박우혁 2025-01-13
1359466 유통 그루비마켓(프롬도도) 최민정 2025-01-13
1359465 기타 트루스요가 김다희 2025-01-13
1359464 생활용품 나이키 홍민호 2025-01-13
1359461 유통 네이버쇼핑 나무뜰 최수연 2025-01-13
1359458 유통 옥션 (모이몰) 김성민 2025-01-13
1359455 생활용품 공스킨 유형구 2025-01-13
1359454 서비스 족보닷컴 한현정 2025-01-13
1359448 생활용품 버버리 신세계영등포타임스퀘어 이혜진 2025-01-13
1359447 기타 서면 손더네일 김바른 2025-01-13
135944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승윤 2025-01-13
1359445 기타 마미손익스프레스 김선희 2025-01-13
1359442 기타 반다에 반하다

처리중

환불 거절
박배원 2025-01-13
1359441 유통 무신사 솔드아웃 이상범 2025-01-13
1359439 기타 보룬 김연립 2025-01-13
1359438 서비스 어스얼라이언스(주) 최영숙 2025-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