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 아이폰 폰세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플사 아이폰 폰세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현
  • 조회수 : 1,351회
  • 작성일 : 12-03-04 15:01:22

본문

얼마전, 알바를 하던 도중 자리 정리를 하러 간 사이에, 한 남성이 가게에
들어와 카운터에 있던 제 아이폰4S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CCTV에 다 찍혀, 해당 자료를 경찰서에 제출하여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찾아보겠다고, 애플사에 전화를 하여 제 폰의
일려번호로 조회를 해보니, 다른 누군가가 와서 이미 핸드폰을
새 것으로 교체해 갔다고 합니다. 핸드폰의 하자가 있을시에만
새것으로 교체를 해주는 애플인데, 제가 도난당하기 전 사용
하였을 때엔 정상적이였으니, 도난범 혹은 도난범에게 제 폰을 건네받은
누군가가 마치 하자가 있던 것처럼 핸드폰을 꾸며 애플 사에서
교품을 받은 것이지요. 수사가 진행중인 핸드폰임에도 불구하고 또 해당 핸드폰의 실사용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폰세탁을 해줬다는 것입니다. 말도 안되는 경우 아닙니까?
사용자 확인도 없이, 그냥 하자 있는 핸드폰으로만 꾸며만 온다면, 새제품으로 교환해주는 것이...
인터넷상에 도난폰,분실폰을 꽤 높은 가격에 대량구매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 사람들이 마치 이런 애플사의 간단한 교품과정을 통해
폰세탁을 하는 느낌이 드네요. 뻔히 제 핸드폰이 도난되어 다른 누군가에 의해
애플사로 들어갔는데, 저는 제 핸드폰 구경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 핸드폰 새로 받았을 때 제품박스며, 구매신청한 회사에도
그 기록이 다 고스란히 남아있고, 수사가 진행된 서류도
다 있는데, 보상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구체적인 보상은, 제 원래 핸드폰을 받는 것이 불가능 하다면, 범죄자 혹은 제 3자가 가져간 제 핸드폰을 저에게 주던지, 새로 핸드폰을 줘야 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기사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세탁도 아니고 폰세탁을 해주는 꼴이라니 애플사도 참! 부탁드립니다! 필요하실수 있어서 제 핸드폰 일련번호도 남깁니다.
아이폰4S 화이트 16기가
일련번호  : C38GW6BEDTD2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휴대폰을 도난당하셨는데 도난당한 휴대폰이 하자라며 해당업체에서 새제품으로 교품을 받아갔으며 업체는 분실신고된 제품인것 또한 확인치 않았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하여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975 자동차 오영배 2012-04-07
29974 금융 김국래 2012-04-07
29973 자동차 윤재필 2012-04-07
29972 digital 김혜인 2012-04-07
29971 식음료 santait 2012-04-07
29970 생활가전 김자아 2012-04-07
29969 생활용품 조미영 2012-04-07
29968 digital 박재화 2012-04-07
29967 생활용품 김현명 2012-04-07
29966 기타 2012-04-07
29965 생활용품 김현명 2012-04-07
29964 기타 황인준 2012-04-07
29963 생활용품 박민혜 2012-04-07
29962 건설 김선미 2012-04-07
29961 건설 김선미 2012-04-07
29960 생활용품 박정은 2012-04-06
29959 식음료 노희헌 2012-04-06
29957 식음료 노희헌 2012-04-06
29955 기타 유주향 2012-04-06
29949 기타 손민호 2012-04-06
29947 기타 이필숙 2012-04-06
29945 생활가전

처리중

교원 렌탈
강영민 2012-04-06
29944 건설 김진선 2012-04-06
29935 생활용품 김현명 2012-04-06
29927 기타 곽지원 2012-04-06
29925 건설 최준호 2012-04-06
29924 기타 유주형 2012-04-06
29923 건설

처리중

펜션환불
강태구 2012-04-06
29922 생활가전 이혜선 2012-04-06
29919 건설 안유니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