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장 봐라? 신제품 구입후 한달만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사장 봐라? 신제품 구입후 한달만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유미
  • 조회수 : 524회
  • 작성일 : 13-08-08 18:38:47

본문

삼성전자라는 대기업에서 신제품이라 믿고 롯데백화점에서 혼수상품으로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트릭을 구입했는데 그중에

냉장고가 처음부터 소리가 좀 시끄러웠는데 맞벌이 이다보니 바빠서 A/S를 못부르고 있다가 한달만에 이 한여름에 냉장 냉동아무것도 안되서 음식은 다 상해 버리고 A/S 불렀더니 주요부품인 콘프레셔가 고장이라 수리해서 쓰랍니다. 구입후 사용한 기간은 한달이 채 안되는데 구입시점부터 한달 내에만 교환이나 환불이 된다고 다른방법이 없으니 무조건 수리해서 쓰랍니다.
 
상품출고부터 하자 있는 상품을 팔았으니 교환이나 환불을 해달라고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다른방법이 없다고 그냥 수리해서 쓰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A/S 기사님은 본인은 어떻게 해줄 방법이 없다고하고
구입한 롯데백화점에서도 처리해줄 방법이 업다고 합니다.

중고제품을 사서쓴것도 아니고 제가 잘못 사용해서 생긴 결함도 아니고 새제품을 구입해서 신혼여행 다녀오고 하느라 사용기간은 한달도 안되는데 출고된 날짜 기준이라네요
 하자가 있어서 교환이나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그냥 수리밖에 안된다니 어이없습니다.
신제품이고 삼성이라는 이름 믿고 백화점에서 고가에 구입했는데
그것도 결혼하고 신혼으로 구입한 새 상품을 그냥 수리해서 쓰라니 말도 안됩니다.

세탁기는 진동이 요란해서 시끄러워 사용하기 불편하고 수리도 어렵다고 하면서 다른방법을 찾아 보겠다고 A/S기사가 명함한장 주고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냉장고는 한여름에 갑자기 작동이 멈춰서 음식물 다상하고 지방에서 저희 친정엄마가 힘들게 해다주신 음식들 다상하고 정말 화가납니다?? 거기다 휴가에 하루종일 전화통 붓들고 실갱이하고 이더위에 제가 받은 피해 보상은 어디 받냐구요!!

 하자상품인데 고장나서 교환이나 환불처리 해달라고 했더니 수리해서 그냥 쓰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이제 삼성제품 어디 겁나서 쓰겠습니까 같은 제품으로 교환하는것도 찝찝하고 환불 요구 강력하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236 생활용품 문일순 2012-03-25
26235 통신 이정한 2012-03-25
26234 기타 강준모 2012-03-25
26233 기타 김예원 2012-03-25
26231 기타 김예원 2012-03-25
26228 유통 배주희 2012-03-25
26226 자동차 전일권 2012-03-25
26225 건설 성미숙 2012-03-25
26224 기타 정인식 2012-03-25
26223 digital 강재민 2012-03-25
26215 생활가전 김봉배 2012-03-25
26212 digital 손정일 2012-03-25
26211 기타 정희재 2012-03-25
26202 생활가전 이정승 2012-03-25
26201 기타 구혜진 2012-03-25
26200 기타 최시원 2012-03-25
26199 통신 김동우 2012-03-25
26198 건설 손동규 2012-03-25
26197 금융 권혁구 2012-03-25
26196 기타 정설화 2012-03-25
26195 기타 황성호 2012-03-25
26194 digital 강민수 2012-03-25
26193 통신 이선택 2012-03-25
26192 digital 강대희 2012-03-25
26191 기타 최수민 2012-03-25
26189 기타 최수민 2012-03-25
26184 통신 문은경 2012-03-25
26177 digital 김동근 2012-03-25
26176 기타 김정인 2012-03-25
26173 건설

처리중

미용실
2012-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