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택배 서일산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일택배 서일산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우섭
  • 조회수 : 656회
  • 작성일 : 12-12-13 13:12:47

본문

이런 개같은경우가있나요???

어제일입니다 어제 택배가왔습니다.

셤기간이라 피시방손님 많았습니다.

손님 정액 넣어주고잇는데와서 소리지릅니다.
"빨리 사인하라고" 기분 개드러웠습니다.
언제봤다고 반말식으로말하는지.
그래서 확인하고 싸인해드린다고했습니다. 누가보냈는지요.
그러더니 카운터에서 또 소리지릅니다. 그냥 싸인하라고.
아니 누가 보냈는지 확인도안하고 무턱대고 싸인합니까??
그래서 계산하고 누가보냈는지 보고 싸인한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안받을거지??이러면서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천일택배 서일산점에 전화했습니다.

그쪽말은 제가 택배 거부했다고합니다.

그래서따졌죠 자초지정설명하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내 직원 말이 맞다고합니다.

제가 거부했다고하내요 ㅋㅋ cctv 있다고 확인가능하니 신고한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전화끊내요 그리고 전화해도 쳐받지않습니다.

이런거 신고사유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대응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19 생활용품

처리

밍크
박선영 2012-03-15
23618 기타 박연화 2012-03-15
23617 통신 최유진 2012-03-15
23615 기타 박인혜 2012-03-15
23613 식음료 이정호 2012-03-15
23612 기타 이다의 2012-03-15
23611 기타 정진영 2012-03-15
23608 기타 정진영 2012-03-15
23605 생활가전 한승림 2012-03-15
23604 통신 최형록 2012-03-15
23598 생활가전 이인혜 2012-03-15
23593 기타 양현주 2012-03-15
23590 기타 김영은 2012-03-15
23588 통신 송정희 2012-03-15
23587 기타 남가영 2012-03-15
23586 기타 김영덕 2012-03-15
23584 기타 이지영 2012-03-15
23580 생활용품 김주홍 2012-03-15
23577 식음료 최유미 2012-03-15
23575 금융 김정숙 2012-03-15
23574 생활가전 강두현 2012-03-15
23573 기타 이형국 2012-03-15
23572 기타 박성은 2012-03-15
23571 digital 김미숙 2012-03-15
23570 기타 김장호 2012-03-15
23569 기타 이경숙 2012-03-15
23568 기타 .. 2012-03-15
23567 기타 고재경 2012-03-15
23566 자동차 정미희 2012-03-15
23565 digital 황명순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