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LTE 통화품질 이 테러수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LTE 통화품질 이 테러수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필
  • 조회수 : 877회
  • 작성일 : 12-02-13 16:53:09

본문

저는 몇년간 SKT 를 잘 사용하고 있던 사용자입니다.
지난해 12월말 옴니아케어 라는 할인프로그램(사실 할인이 아닙니다만)을 이용하여
갤럭시 노트 LTE를 구매 하였습니다. 구매후 통화 상태가 안좋아 1차 교환을 하였습니다만,
통화품질이 나아지지않고있습니다. 무조건 통화 품질이 안정화 될때까지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하고있습니다.
이에 저는 다만 사업하는 사람이니 예전에 3G 폰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하여도 안된다고만 합니다.
사업상 전화통화중 끊어져버리면 이것 상대방에게 엄청난 실례이라 영업에 상당한 피해를 안고 있습니다.
이제 까지 불만한번없이 고객센터에 전화한번 하지않던 제가 LTE 개통후 부터 노이로제가 걸릴정도입니다.
통화품질 담당팀장도 나 몰라라 하고있습니다. 이에 예전에 쓰던 3G로 돌아가게끔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좀 조정하여 주십시요. 아니면 손해배상이라도 받을수있게 해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무선전파의 특성상 일부 음영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보상처리를 집행하여 드릴수는 없고, 통화품질과 관련하여 추후 특정지역 및 주생활지에 품질테스트가 필요하시다면 고객센터를 통하여 접수하여 주시면 내방하여 현장을 확인 조치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개통하신 해당업체 LTE휴대폰의 통화품질 이상증세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25 기타 정동휘 2012-02-14
16623 통신 박순영 2012-02-14
16621 유통 이욱재 2012-02-14
16618 통신 이혜미 2012-02-14
16617 기타 김선미 2012-02-14
16613 기타 오종준 2012-02-14
16609 기타 이혜령 2012-02-14
16603 기타 이성우 2012-02-14
16599 기타 홍정화 2012-02-14
16591 기타 최성훈 2012-02-14
16587 기타 문지훈 2012-02-14
16586 기타 배현덕 2012-02-14
16585 기타 이연화 2012-02-14
16584 생활용품 이태호 2012-02-14
16583 통신 던히루 2012-02-14
16582 기타 안은주 2012-02-14
16581 기타 김대환 2012-02-14
16580 digital 권혁 2012-02-14
16579 기타 이경종 2012-02-14
16574 기타 김경남 2012-02-14
16572 기타 이원선 2012-02-14
16571 기타 최성진 2012-02-14
16570 기타 이철규 2012-02-14
16568 기타 서순임 2012-02-14
16566 기타 구원경 2012-02-14
16565 통신 이동호 2012-02-14
16556 생활가전 송미화 2012-02-14
16553 생활용품 조성철 2012-02-14
16549 생활가전 고재은 2012-02-14
16543 digital 김종명 2012-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