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텐계약후 아직 제작안된 상품에 대한 계약금 물품대금의 5% 공제후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커텐계약후 아직 제작안된 상품에 대한 계약금 물품대금의 5% 공제후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일중
  • 조회수 : 781회
  • 작성일 : 12-03-27 09:41:55

본문

커텐 제작상품을 일요일 오후4시경
맞추었습니다. 제작상품인데 커텐높이를 정하기 위한
집안 층고를 저희가 몰라 내일 문자로 알려주기로 하고

총 금액 28만원의
계약금을 좀 넉넉하게 5만원
걸고  커텐 제작상품인것때문에

저희 와이프 될 사람이
월요일 아침에 8시 14분경에
집안 층고 높이를 알려주었고
8시 35분에 취소 문자를 보냈습니다.

문자내용 8시14분 (와이프가 업체한테)
어제 커튼주문한 강효주입니다.
커튼다는안으로 들어간 홈부터 바닥까지 2M 45입니다.

문자내용 8시 35분 (와이프가 업체한테)
죄송한데요~커텐 취소하고 싶어요 사장님!! 아무리 생각해도 디자인
이나 이런게 딱 맘에 들지않고
가격도 인터넷으로 본게 너무
많이 싸네요

문자내용 9시 15분 (와이프가 업체한테)
전화를 받지 않으셔서 문자 남겨요 사장님~ 커텐 취소할께요~!!

취소문자후 와이프 전화 몇통을
안받고

후에 제가(남편) 발신번호가 떠서
안받는거 같아 했더니 역시 안받고
10시 27분경에 전화를 다시 하여
7분가량 통화를 하였는데

"와이프 문자를 알려주면서 상황애기하고
취소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때 주인아저씨가
아니 입장바꿔서 월요일 아침부터
취소한다고 문자받으면 기분이
좋겠냐고 하면서 좀 성질을 냈습니다. 아무튼 계속 죄송하다고 하고
계약금 반환을 요구했더니 그때부터
그럼 내가 당신들 데리고 한시간 설명해준건 어쩌란거냐고
장사하면 다 그래야 되는거냐고
화를 내고 배째란 식으로 나오면서
안돌려주려 합니다.
오후까지 생각해본다고 하여

오후에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2시42분경
전화는 받고서 아무말도 않하고
그냥 다른사람하고 이야길 하는지
그러고 있고

다시 전화하였더니
지금 손님이랑 애기중이라고
나중에 다시 전화걸라고 하고

그냥 막무가내로 돌려주지 않으려
합니다.

일단 계약금을 다 받을수 있는지
확인해보았더니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에
따라서
물품대금은 5% 공제후 환급이
되는게 맞는거 같은데

그냥 전화해도 막무가내로

매번 손님왔다 아니면 안받고

그냥 무시해버립니다.

어제부터 전화한 통화수만 못해도 10통화는 넘는거 같습니다.


동대문 종합시장A상가 서진장식

권선국

010-4407-5942

02 2279 6617

02 2271 322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커텐주문후 취소요청했는데 환불거부하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 귀책으로인한 계약취소 경우 계약금을 위약금으로 합니다. 단 계약금이 통상적 물품대금의 10%가 위약금이 되므로 계약금을 10% 초과하여 지급하였을 경우 위약금 공제 후 차액에 대한 환급요청 가능합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681 유통

처리중

의류반품
박순영 2012-04-10
30680 digital 박지훈 2012-04-10
30679 digital 박길우 2012-04-10
30678 유통 강지언 2012-04-10
30677 유통

처리중

환불건
강지언 2012-04-10
30676 생활용품 이동엽 2012-04-10
30675 digital 김윤진 2012-04-10
30674 건설 박주현 2012-04-10
30673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2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1 digital 이신영 2012-04-10
30670 자동차 김병진 2012-04-10
30669 기타 강범원 2012-04-09
30668 통신 임동섭 2012-04-09
30667 기타 신애림 2012-04-09
30666 생활용품 정혜경 2012-04-09
30665 기타 최윤정 2012-04-09
30664 digital 정병청 2012-04-09
30663 건설

처리

**
방윤선 2012-04-09
30662 기타 최다운 2012-04-09
30661 기타 안서경 2012-04-09
30658 기타 양성모 2012-04-09
30654 digital 하경준 2012-04-09
30653 digital 이정대 2012-04-09
30651 건설 주홍표 2012-04-09
30649 digital 김재훈 2012-04-09
30648 digital 송은애 2012-04-09
30647 통신 정영상 2012-04-09
30644 통신 이진희 2012-04-09
30643 기타 김용숙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