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쿠치나방문판매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일쿠치나방문판매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혜
  • 조회수 : 809회
  • 작성일 : 12-03-23 13:15:19

본문

첨 당하는 사기라서 너무 심장떨리고 열이 받아서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ㅜㅜ
오전11시경..집으로 주방환풍기 필터확인하러 건물 관리실에서 왔다고 아주머니가 찾아오셨습니다.
가스점검처럼 필터도 확인해 주는 줄 알고 의심의 여지가 없이 집안으로 들어오시게 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아기에게 관심을 먼저 가져주시고,바로 필터를 교환해주고,환풍기 찌든때까지 깨끗하게
청소까지 해주셨어요...필터를 한번도 교환해 본적이 없다고 하니 찌든때가 곰팡이인데 아기 이유식도
만드는 엄마가 주방을 깨끗이 써야하는거 아니냐며..필터교환하면서 가격얘기를 하시는거예요..
그리고 찌든때가 잘 닦이는 액체두 한병당 15,000원이라고 필터랑 액체를 사라고 하시길래 액체는
신랑하고 상의한 후에 사겠다고 했구요..필터는 아주머니가 교환해주면서 이 건물 관리실에서 의무적으로
점검하는 거라고 이 건물에 사는 주민들은 전부 필터는 사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윗집도 방금 액체랑 필터를 모두 구매해서 12만원 결제한 카드 영수증을 보여주시더라구요...
1팩에 33,000원씩 2팩을 주시면서 66,000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현금이 없다고 6,000원은 현금으로
드리고 나머지 60,000은 카드로 결제를 했습니다.
아주머니가 가신 후 1팩만 사고 1팩은 취소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카드승인전표에 있는 연락처로
전화를 드리니 컬러링은 울리는데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인터넷에 한일쿠치나 고객센터를 알아내려고
들어가니 이게 왠일!!방문판매 사기라는 거예요...ㅠㅠㅠㅠ
사기꾼 아줌마가 남긴 흔적은 신용카드전표뿐인데요...찾을 수 있을까요?
(한일쿠치나,사업자번호:301-07-89469,주소:충북청주시상당구우암동371-6번지 2층,가맹점번호:768201567)
지금도 다른 집을 돌면서 여러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을겁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은 의도적 사기행위로 보여지며 사실상 도움드리기에 어려움 있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가스점검 직원인 줄 알고 깜빡 속았네요=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33255)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44 기타 이재욱 2012-02-24
19043 기타 김세주 2012-02-24
19042 식음료 조문현 2012-02-24
19041 기타 이승복 2012-02-24
19039 기타 고다영 2012-02-24
19038 식음료 김수진 2012-02-24
19036 통신 문희람 2012-02-24
19035 식음료 김수진 2012-02-24
19032 digital 허석민 2012-02-24
19030 기타 채민영 2012-02-24
19029 digital 김은지 2012-02-24
19027 기타

처리

**
최하림 2012-02-24
19021 기타 이광인 2012-02-24
19019 기타 김진경 2012-02-24
19018 금융 이애경 2012-02-24
19017 통신 김인숙 2012-02-24
19015 통신 조상래 2012-02-24
19014 통신 이민욱 2012-02-24
19011 통신 이기환 2012-02-24
19006 통신 김현상 2012-02-24
19000 자동차 정원민 2012-02-24
18997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96 생활가전 장성원 2012-02-24
18995 생활용품 석아형 2012-02-24
18993 생활가전 안중열 2012-02-24
18992 통신 원미선 2012-02-24
18991 기타 윤선호 2012-02-24
18988 digital 최란 2012-02-24
18985 통신 박성율 2012-02-24
18978 기타 채경애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