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하루배송의 실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라딘하루배송의 실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성빈
  • 조회수 : 808회
  • 작성일 : 12-03-22 09:05:48

본문

항상써오던 인터넷서점몰이라 적립금이 아까워 아직도 알라딘을 이용하고있지만
2시 이전결제하면 그날받아볼수있다는. 알라딘의 홍보는 전혀사실이 아닙니다.
근 3개월동안 하루배송이 지켜진건 한번이고 그것도 배송이안되어서 전화를 걸면
배송기사탓을하며 결국다음날 배송이 됩니다.

지키지 않을 약속이라면 그런홍보는 해서도 안되고
설령 늦어진다면 당연히 소비자에게 연락을 주는것이 맞지 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루배송이라는 광고를 믿고 구입하였으나 지켜지지 않아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업체 내용 전달결과, 신학기 등의 성수기 시 배달지연이 발생한다고 알려오셨습니다.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서점에서 광고하는 하루배송이 지켜지지 않아 부당하다 느끼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798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97 기타 조희석 2012-04-03
28795 기타 이정미 2012-04-03
28794 기타 구은희 2012-04-03
28793 기타 김진욱 2012-04-03
28792 기타 정동미 2012-04-03
28789 통신 정명화 2012-04-03
28787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85 기타 양나래 2012-04-03
28784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79 생활용품

처리중

옷 교환
한양지 2012-04-03
28777 생활용품 강소라 2012-04-03
28776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73 기타 김종국 2012-04-03
2876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63 생활가전 남궁정 2012-04-03
28761 생활가전 홍혜진 2012-04-03
2875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54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51 유통 왕왕 2012-04-03
28749 digital 윤정우 2012-04-03
28745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43 생활용품 이재익 2012-04-03
28741 생활용품 김홍기 2012-04-03
2874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738 생활용품 배찬용 2012-04-03
28736 금융 조성필 2012-04-03
28735 건설 김형식 2012-04-03
28734 digital 김도균 2012-04-03
28733 건설

처리중

신발분실
김형식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