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맡겼더니 새 밥통이 헌밥통으로 바꿔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맡겼더니 새 밥통이 헌밥통으로 바꿔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회석
  • 조회수 : 1,430회
  • 작성일 : 12-03-19 18:35:17

본문

쿠쿠밥솥을 구입하여 사용한지 몇개월 되지않아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집 근처에 있는 쿠쿠남인천시비스
(032)468-1485에 맡겨 수리를 했는데 참 어이없는 일이  생겼네요. 집에 가져온  밥통을 열어보니  밥통 안이
심하게 2군데나 벗겨져 있는 헌밥통이 들어 있어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밥솥을 들고 가서 A/S 쿠쿠남인천
서비스로 다시 찾아가서 사정얘길 하니 자기네는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오리발을 내밀더군요. 더 이상 말이 안 통해
쿠쿠본사 고객센터에 상담  신청을 하여 상담한 결과  자기네가 해 줄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매일같이 밥하고 설겆이하는 사람이 내 밥솥이 심하게 벗겨졌는지? 아니면 벗겨진 곳이 없는지?과연 모를까요?
밥솥하나에 양심을 저버리는 쿠쿠 A/S남인천 서비스 측을 강력히 고발조치합니다.그리고 저는  내부코팅이  벗겨진
밥통이 아닌 원래 그대로 우리밥통을 돌려 받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밥통이 다른 것과 바뀌었다고  서비스센터측의
진실된 사과도 받고 싶습니다. 제가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화가 나는  건 밥통이 헌밥통으로 바뀌었음에도 서비스센터나
쿠쿠 본사의 그 누구도 책임있는 말 보다는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하고 소비자과실로 돌리는 듯한 비상식적인 행동에
더 화가 납니다. 이런 식이라면 대를 이어 쿠쿠밥솥은 결코 사지 않을 것이며 주변인에게도  쿠쿠밥솥의 한심한 행태를
전하여 결코 사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할 생각입니다.  세상에는 이보다 좋은 밥솥도 참 많으니까 구지 돈들여 양심까지
팔아먹는 쿠쿠제품은 절대 쓰고 싶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 전기밥솥의 하자로 수리를 맡기신 서비스센터에서 밥통이 사용하시는 밥통이 아닌 코팅이 벗겨진 다른 밥통을 받으셨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서비스 과정에서의 밥통의 훼손인지 다른 밥통과 바뀐내용인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901 식음료

처리

**
오현석 2012-04-03
28900 식음료 최재림 2012-04-03
28899 생활용품 한나영 2012-04-03
28898 기타 박민정 2012-04-03
28897 기타 박소영 2012-04-03
28896 생활용품 김주연 2012-04-03
28895 digital 이준우 2012-04-03
28894 건설 김정남 2012-04-03
28892 기타 송국빈 2012-04-03
28889 건설 우윤우 2012-04-03
28885 건설 지연실 2012-04-03
28882 digital 윤인철 2012-04-03
28880 식음료 홍민구 2012-04-03
28879 digital 강문식 2012-04-03
28878 기타 장영실 2012-04-03
28877 식음료 김삼관 2012-04-03
28876 digital 도원주 2012-04-03
28875 자동차 김광수 2012-04-03
28874 건설 이준호 2012-04-03
28873 통신 장영실 2012-04-03
28872 기타 정화용 2012-04-03
28871 기타 윤수정 2012-04-03
28870 digital 정홍식 2012-04-03
28869 digital 김진실 2012-04-03
28868 기타 이한울 2012-04-03
28867 건설 이성복 2012-04-03
28866 기타 이정원 2012-04-03
28865 기타 박인찬 2012-04-03
28864 건설 백종배 2012-04-03
28863 식음료 윤영숙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