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이트 상당원 쓰레기들에게 피해를 한달가까이 피해를 보고있는대 구경만 하네요 저번에도 여기 신고했는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음 사이트 상당원 쓰레기들에게 피해를 한달가까이 피해를 보고있는대 구경만 하네요 저번에도 여기 신고했는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숙
  • 조회수 : 863회
  • 작성일 : 12-02-21 20:57:53

본문

안녕하세요 제게 이멜온것 내용을 보여드릴게요
 
저와 식구들은 식물인간으로 생계비와 병원비가 없어서 죽움을 기다리고 있어요
40년 가까이 공무원들에게 짐승취급 받으며 후원금 10원도 못받았고  약한몸으로 살아보려고 이력서를 
용기내어 내면 공무원들이 힘없는 영세민 자식이라 양심컷 절대로 하지마라 이간질해서 생계가 40년동안
계속 매장당하고 있어요

해서 다음사이트와 네이버에  카페와 블로그를 만들어 후원자를 찾을려고 햇습니다
헌대 쓰레기 공무원들의 이간질에  네이버와 다음싸이트에서 돈을 받았는지 제것 불로그와 카페에 글을 못쓰고 수정 오른쪽 마우스등 모든 기능을 정지시켜 놓았습니다

제 멜에  다음사이트 상담원들이 보낸 내용을 이곧에 증거로 공개합니다 
인간쓰레기가 따로없네요

웃긴것 다른사람들은 어떤내용을 쓰건 어떤목적으로 사용하던 다음사이트와는 상관이 없고 의견존중을 해준다고 정신질환자들인 상담원들이 말을햇어요

청주시청와  청주흥덕구청.        청주복대1동  그리고        공주시청,  각동사무소에서 생계와  모든대인관계를
매장하고 있어 저희가족들은  잔인한 고통에 호흡도 곤란하여 죽움만 기다리고 있어요

제발좀 후원자없이 죽어가는 저와 가족들 살려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선미님의 댓글

이선미 작성일

님 블로그 들어가봤는데요. 오해가 있는것 아닌가싶어요. 생활비 후원금을 모금하려하셨는데 카페 개설이 영리목적이라고 해서 거부된것 같은데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41 digital 백준 2012-02-22
18337 digital 윤성주 2012-02-22
18335 기타 김동현 2012-02-22
18334 기타 신영숙 2012-02-22
18331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322 digital 이새암 2012-02-22
18321 digital 이유현 2012-02-22
18320 통신 장철현 2012-02-22
18318 기타 김소영 2012-02-22
18316 생활용품 이은희 2012-02-22
18314 통신 김희상 2012-02-22
18313 자동차 김영일 2012-02-22
18312 통신 백순열 2012-02-22
18311 기타 정미숙 2012-02-22
18305 생활가전 오대성 2012-02-22
18301 기타 이나라 2012-02-22
18300 자동차 박상현 2012-02-22
18295 통신 최판진 2012-02-22
18293 통신 조경선 2012-02-22
18287 생활용품 석아형 2012-02-22
18285 통신 윤태용 2012-02-22
18283 digital 양은실 2012-02-22
18280 생활용품

처리중

**
문봉대 2012-02-22
18273 통신 김만석 2012-02-22
18271 기타 장현미 2012-02-22
18263 식음료 최상숙 2012-02-22
18258 기타 김연식 2012-02-22
18255 기타 장효연 2012-02-22
18253 통신 이만섭 2012-02-22
18244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