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스마트키 [레츠카]를 고소합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스마트키 [레츠카]를 고소합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본희
  • 조회수 : 1,927회
  • 작성일 : 12-06-15 09:44:01

본문

요즘과 같은 고객만족 최우선시 하는 시대에 어이가 없는 현실을 고발하며, 또한 조속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1. 고발 내용 요약
    - [레츠카]에서 구매한 스마트키가 고장이 낫는데 장착점은 본사로 책임을 돌리고, 막상  본사는 A/S관련
      담당자와 연결할 길이 없습니다.(참으로 어이가 없는 현실입니다....)
    - [레츠카]홈페이지(www.letscar.co.kr)에는 고객센터가 있는 것처럼 꾸며 놨습니다만, 오직 Fax 번호만
      남겨져 있어 Communication을 할 수가 없습니다..
    - Q/A를 통해 혹시나하고 글을 남겨놨습니다만, 이또한 게시판에 글이 남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치를
      하는지 않하는지, 글을 읽기라도 했는지 확인이 불가 합니다.(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2. 해결 요청 사항
    - 지금 현재도 스마트키가 고장이 나서 자동차 사용할때 마다 비상키(번호키)를 사용해서 도어 오픈을 하기
      때문에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겠습니다. 제품 특성상 고장이 났다는 것은 자동차 사용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비라도 오는 날이면 견디기 힘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 제품 파는 것에만 충실하고 있는 [레츠카] 같은 회사는 반드시 제재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 일단 현재 고장난 스마트키에 대해 빠른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해결 부탁드리며,
    - 저와 동일한 Case가 발생했을 경우 불편함이 없도록 A/S에 대한 명확한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특히 저희와 같은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장착점이 나 몰라라 하고, 서울 본사와 연락이 안되면 찾아 갈수도
      없는 게 현실입니다 (정말 답답해 미칩니다..)
    - 소비자의 마음을 대변하시어 반드시 조치가 될수 있도록 다시한번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스마트키 고장으로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계시는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시어 하자제품에 대한 A/S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773 통신 원미연 2012-03-30
27772 digital 이영직 2012-03-30
27771 기타 정진숙 2012-03-30
27770 기타 손영택 2012-03-30
27768 건설 박재영 2012-03-30
27767 digital 안혜선 2012-03-30
27765 digital 안혜선 2012-03-30
27764 기타 손영택 2012-03-30
27762 기타

처리

**
송승준 2012-03-30
27760 기타 김은영 2012-03-30
27754 식음료 임재희 2012-03-30
27751 기타 김경표 2012-03-30
27748 기타 김경표 2012-03-30
27745 건설 김은영 2012-03-30
27736 기타 김현영 2012-03-30
27728 기타 김정섭 2012-03-30
27726 기타 안영이 2012-03-30
27724 digital 최의종 2012-03-30
27719 생활용품 문현우 2012-03-30
27718 기타 한윤주 2012-03-30
27717 생활용품 박지은 2012-03-30
27715 기타 김희철 2012-03-30
27714 생활용품 김미선 2012-03-30
27713 통신 신은경 2012-03-30
27712 기타 민지영 2012-03-30
27709 통신 손숙 2012-03-30
27708 기타 백규선 2012-03-30
27707 기타 김대은 2012-03-30
27704 기타 심재용 2012-03-30
27702 기타 김선희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