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심
  • 조회수 : 576회
  • 작성일 : 12-05-14 21:21:25

본문

웅진코웨이 연수기 렌탈 사용중입니다 처음 계약당시 한달에 한번 필터 교체및 관리를 약속하고 계약을 했는데 처음한번만 한달만에 오더니 그 다음달은 코디가 바꼈다며 3일이나 늦게 연락없이 본인들 마음대로 오고 또 요번달은 계약날보다 일주일이나 늦어졌는데 연락도 없길래 본사로 연락을 하니 쌍용지점에서 연락하고 불편함없이 해결해주겠다고 못받은 만큼 렌탈비 할인도 해주겠다고 안치순상담원이 약속을 했는데 4시간만인 8시쯤 쌍용점팀장이라며 전영옥이란 사람이 전화가 와서 본인들은 늦는건 당연하다 나처럼 그런걸로 불편하다고 전화하는 사람없다 라며 소리를 더지르며 더 나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관리가 늦었다해서 할인이나 환불해주는 법은 없다며 상담원이 누구냐며 더 큰소리를 쳤다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받아서 주위사람들도 다 듣고 있었는데 관리받던지 말던지 본인들은 보상 못한다며 마음대로 하라며 어떻게 해주겠다는 얘기도 없이 하도 어이없는 사람이라 남편이 전화하는 사람 이름 다시한번 얘기해달라고 하는데 듣지고않고 전화도 먼저 끊어 버렸다
약속이행을 제대로 하지않고 이렇게 적반하장으로 나오는데 보상도 받고 싶고 웅진코웨이 다시는 사용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계약할땐 불편할땐 언제든지 전화하라며 서비스를 약속하더니 자동이체 계약을 하고 나니까 이렇게 관리도 안해주고 배짱으로 나오는 경우가 다있는지 예전에 친정에서 웅진코웨이 정수기 사용할때도 청소도 안하고 하는척만 하고 가길래  설마설마하고 다시한번 믿어보자하고 연수기를 계약했는데 역시군요
팀장이란 사람은 서비스정신은 커녕 본인들 스케줄에 맞춰야지 뭐 말이 많냐는 식으로 나오고 웅진코웨이 불편사항 접수도 많던데 이렇게 막나가는 직원을 고용해서 고객한테 계약만 시키고 해약하면 우리들 손해니 아쉬우면 본인들 스케줄에 따라오라고 하는 제품 다시는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해약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런사람이 관리하는 제품 어떻게 믿고 쓰겠습니까  본인들이 관리를 안해줘서 생긴 일이니 위약금없이 취소하게 바로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는 내돈 달달이 내면서 약속도 안지키고 관리도 안해주고 고객을 오히려 협박하는 회사제품은 다시는 안쓰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연수기 관리소홀로 항의하셨는데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 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 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25 digital 유다현 2012-02-28
19720 기타 연수진 2012-02-28
19715 통신 김효은 2012-02-28
19709 통신 김태정 2012-02-28
19706 digital 김다솔 2012-02-28
19703 금융 김정수 2012-02-28
19699 기타 방동석 2012-02-28
19694 통신 김미경 2012-02-28
19691 기타 김부자 2012-02-28
19683 기타 이아민 2012-02-28
19682 기타 이용기 2012-02-28
19678 통신 김병주 2012-02-28
19677 digital 이중현 2012-02-28
19675 기타 최영주 2012-02-28
19674 통신 이애경 2012-02-28
19657 유통 백지훈 2012-02-28
19656 금융 이병선 2012-02-28
19655 기타 서보경 2012-02-28
19654 기타 성지연 2012-02-28
19653 식음료 정상환 2012-02-28
19652 digital 이숭덕 2012-02-28
19649 생활용품 서보경 2012-02-28
19645 digital 김혜정 2012-02-28
19644 금융 박연숙 2012-02-28
19636 digital 박우형 2012-02-28
19635 생활가전 정은자 2012-02-28
19634 생활가전 남경희 2012-02-28
19633 기타 정은혜 2012-02-28
19631 생활용품 이경혜 2012-02-28
19627 기타 양수은 2012-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