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로렌트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로렌트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나나
  • 조회수 : 917회
  • 작성일 : 12-02-23 17:24:43

본문

제가 웨딩카를 렌트하려고 -카로렌트카-라는 곳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가격 확인을 했더니 2일에 40만원 이랍니다.
인터넷으로 다시보니,회원가입을 하면 회원 적용가로
35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틀 예약하고 삼사흘뒤에 전액 입금을 했습니다.
그런데 입금확인 메일이라던지 홈페이지 내의 예약확인을 봐도 아무런 확인이 되지를 않아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러니.-제가 말씀드렸잖아요.40만원이라고-
그래서 저희 친오빠가 다시 전화를 하니,
여동생뷴이 48시간 예약이 아니라 36시간으로 하셨다고.
그래서 오빠가-3/17일부터3/19일까지 예약을 했는데요?-라니까
뭔가 착오가 있으신것 같습니다.라는 직원.
그러면서-그럼 취고하실건가요?-라고 해서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다시 전화를 걸어,돈 돌려받을 계좌번호를 말하고,
이일에 40만원인 차는 없던데 인터넷에 안 올라온 차량을
안내해 주신건가요?라고 물으니.
제가 어제 확인한 사진의 차량에 가격만 바꾼 게 안내드릴
차 였다고 합니다.

전화전에 그 차량으로 48시간 해봐도 39만 몇천원으오
40만원이 아니란걸 확인한 뒤였기때문에
그걸 말쑴 드리니,-몇천원 차이예요-라는
황당한 답변

그래서
-몇천원을 손님이 더 내는건데..그런식으로 안내하면 안돼죠-
라고 했어요.말이 안되죠.몇천원 차이라고
더 받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렇게 안내하시나요?-라고 하니
취고하실거잖아요.더이상 할말없우니까 전화하지 마세요.
라고 하곤 뚝 끊네요.

구래서 분해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러니 또 -할말없우니까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라고
뚝 끊네요.

취소는 한거지만, 예약금 35만원가량을 돌려받아야지
끝나는 거니까 저희 오빠가 다시 전화했어요.
언제 보내주실지 물어보려고.
구니까 저희라는거 알자마자.할말없다고 다시는 전화하지마세요.
라곤
  • 이전글** 12.02.23
  • 다음글** 12.02.2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웨딩카를 예약하시기 위해 해당업체에 전화를 하셨는데 잘못된 가격을 안내하면서도 몇천원 차이라며 불친절하게 대응하는 업체의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의 영업방식, 업무처리, 서비스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768 건설 남수경 2012-04-10
30767 금융

처리

**
유혜정 2012-04-10
30766 기타 김현민 2012-04-10
30762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59 기타

처리중

의류 환불
노진아 2012-04-10
30752 건설 오경희 2012-04-10
30749 기타 이영주 2012-04-10
30742 digital 이영학 2012-04-10
30738 건설

처리중

명찰나라
남수경 2012-04-10
30735 건설 이재섭 2012-04-10
30732 기타 최주희 2012-04-10
30731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30 건설 이일지 2012-04-10
30728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27 생활가전 정윤주 2012-04-10
30725 기타 홍주아 2012-04-10
30724 유통 전은영 2012-04-10
30722 생활용품 원용진 2012-04-10
30714 건설 박민지 2012-04-10
30712 기타 박혜란 2012-04-10
30709 생활가전 최민희 2012-04-10
30705 기타 이경아 2012-04-10
30701 생활가전 김원희 2012-04-10
30700 기타 이진근 2012-04-10
30699 생활가전 김선영 2012-04-10
30697 기타 신은주 2012-04-10
30696 유통 김원희 2012-04-10
30695 건설 류정혜 2012-04-10
30692 기타 이증재 2012-04-10
30691 digital 나영관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