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관련해서 글쓴지 한달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관련해서 글쓴지 한달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석원
  • 조회수 : 919회
  • 작성일 : 12-02-18 04:36:09

본문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testDB&wr_id=8980&page=2

글쓴이입니다.
방금 들어왔는데 저와 동일하게 가하급수적 핑상승과 A/S 기사 방문해도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간다는 분이 있더군요. 저도 마찬가지의 증상이었습니다.
글을 게시한지 1달하고도 10일이 지나가지만 처리로 되어있을뿐
LG측에선 아무런 전화도 없었습니다.
LG 인터넷 때문에 피해보신분들, 글 상태가 처리로 되어있지만 전화 못받으신분 있나요?
업체에 전해졋는데 한달이 넘었건만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이경우는 도대체 무엇이죠? 뒷돈 받으셨나요?
글 처리로 처리하고 중간과정에서 내용싹뚝?
처리로 처리된지 일주일뒤에 어떻게 된건지 글을 또 썻지만,
담당업체의 회신만 기다리고 있다고만 말하고 있네요.
1달 동안 아직 아무런 결과물도 못받은 건가요?
전해지는 중간과정에서 글이 싹둑됐나요?
그렇지 않다면, 1달 넘게 지낫는데도 담당업체에서 아무런 통화도 안걸려오고
아무런 조치도 없는데, 이경우는 도대체 무슨일인지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제보자분의 제보내용을 전달, 빠른 처리를 요청했고 업체측에서는 내부 검토후 답변을 하겠다는 답은 받은 상태라 '처리'로 변경된 부분입니다. 중복이나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위한 처리 과정이니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업체로 인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는 마음을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만 중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저희 입장을 한번 짚어보셨으면 합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소비자 분들의 불만에 대해 원만한 중재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법적인 효력이나 강제성을 가진 곳이 아닙니다.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56 통신 이계선 2012-02-20
17754 유통 홍석미 2012-02-20
17753 기타 김은아 2012-02-20
17751 통신 이종진 2012-02-20
17749 통신 최향기 2012-02-20
17748 기타 박창호 2012-02-20
17747 통신 채희성 2012-02-20
17746 기타 이용경 2012-02-20
17745 기타 김유림 2012-02-20
17740 식음료 서상원 2012-02-20
17735 유통 박진선 2012-02-20
17733 기타 이현숙 2012-02-20
17729 통신 나경진 2012-02-20
17725 기타 유세현 2012-02-20
17721 기타 김성도 2012-02-20
17720 기타 김현주 2012-02-20
17716 통신 장태우 2012-02-20
17714 기타 연진숙 2012-02-20
17705 기타 조아름 2012-02-20
17703 생활용품 박강우 2012-02-20
17702 기타 강성철 2012-02-20
17701 digital 전준규 2012-02-20
17700 생활가전 김수정 2012-02-20
17699 생활가전 김수정 2012-02-20
17698 기타 피해자입니다! 2012-02-20
17695 기타 김현주 2012-02-20
17691 기타 지연수 2012-02-20
17683 통신 오유진 2012-02-20
17680 기타 이소영 2012-02-20
17678 기타 서진호 2012-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