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대운통운 배달 기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욕하는 대운통운 배달 기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위연
  • 조회수 : 650회
  • 작성일 : 12-03-16 14:42:41

본문

오늘 정말 어이없는 경험을 했어요...살다 배달기사한테 욕을 얻어먹고..전화가 왔더라구요..택배왔으니 나오라고 ..집앞이라고..제가 부재중이니 어디다가 맡겨 놔 달라고 했는데 지나처왔으니깐 그냥 보관함에 넣고 간다고 하더라구요..전 뭔지 잘 몰라서 작은것일거니 생각하고 그렇게 하시라고 말했죠.보관함이란 우편함이라 생각을 한거죠..이십분후에 집으로 돌아오니 보관함에 아무것도 없더라구요..대문을 열고 들어가니 바닥에 떨어져 있더라구요..다행이 철 이라서 손상된건 없었지만... 저희 대문이 밑에는 아무것도 못넣고 위쪽으로 창살이 있어 그 쪽으로 밀어넣었나 보더라구요..근대 대문과 바닥의 높이가 2매터가 넘는데 거기에다 밀어 ㅏ놓고 간겁니다..어이가없어서 전화로 따졌죠..오기전 20분전이라도 연락을 주던지 아님 맡겨 달라는 곳에 맡기던지.. 전화로 보관함(우편함)ㅏ에 넣어놓은게 아니라 대문위로 던져 놨냐고 물으니 대문 밑으로 밀어 넣었다고 하더라구요..밑으로 아무것도 넣지 못하는 뭔 소리냐고 위고 넣으면 넣었지 말이 안되지 않냐고 따졌더니 그때부터 " 아~~신발년 별거가지고 gr이고 신발(여기선 욕을 쓰면 안되서)...''등등 욕을 하더라구요.. 어ㅣ이없어 저도 욕을 했지요..당장 오라고 와서 이야기하자고...옆에서 듣던 신랑이 열을 받고 어디서 여자한테 욕이냐고 둘이 싸우고 어쨌든 집으로 오라고 와서 이야기 하자고 했죠..근데 거의 2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네요..전화해도 안 받고..그래서 대한통운측에 전화를 해서 저희 동네 대한통운전화번호를 물어 보니 그 아저씨더라구요..자기가 사장이라 물건받고 배달하나봐요.,,.,이 동네에 배달한지 제가 이사하고 5년 이상을 이용하는 곳인데...본인이 일하는사람이라면 일 그만둘 생각으로 욕을 한다하지만 자기가 사장인데 ㅇ어떻게 그렇게 욕을 하는지..울 아저씨는 대면해서 싸운다고 벼루고 있고..그래서 대한통운측에 전화를 해서 그 아저씨한테 연락해서 직접 사과를 하던지 연락을 취해라고 했는데..그 쪽도 30분이 지나가는데 연락이 없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기사의 막말에 매우 화가나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기준전환하시고 좋은하루되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10 기타 원지현 2012-02-21
18009 digital 김운태 2012-02-21
18006 생활용품 안규정 2012-02-21
18000 기타 채희종 2012-02-21
17997 통신 이성훈 2012-02-21
17992 식음료 곽은주 2012-02-21
17991 기타 공나현 2012-02-21
17983 생활가전 최윤석 2012-02-21
17979 기타 정진화 2012-02-21
17976 digital 김옥희 2012-02-21
17971 digital 김옥희 2012-02-21
17968 기타 황쌍현 2012-02-21
17965 기타 최민혜 2012-02-21
17962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21
17960 생활용품 우병혁 2012-02-21
17959 통신 정혜정 2012-02-21
17952 기타 홍한솔 2012-02-21
17950 기타 홍한솔 2012-02-21
17949 통신 안동숙 2012-02-21
17946 통신 이은주 2012-02-21
17945 digital 이하예린 2012-02-21
17942 통신 윤혜영 2012-02-21
17931 기타 박계숙 2012-02-21
17928 생활용품 노승미 2012-02-21
17927 기타 김현주 2012-02-21
17925 기타 이한상 2012-02-21
17923 금융 김종례 2012-02-21
17922 기타 정지만 2012-02-21
17921 식음료 신성현 2012-02-21
17920 기타 정경화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