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타 서비스 황당~! 2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비타 서비스 황당~! 2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진
  • 조회수 : 709회
  • 작성일 : 12-02-27 12:15:30

본문

밑에 글에 이어서 씁니다.
남편과 상의해서 남들이 쓰던 비데를 쓰느것이 찝찝해서 그냥 철거하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바로 전화해서 다시 오셔서 그냥 철거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한참만에 와서는 진작 이야기 하지 왜 사람을 왔다갔다 하게 만드냐고 투덜거리면서 들어왔다.
그리고, 철거를 하고 나서도 철거한 비데기를 버리실건지 두실건지 묻지도 않고,
그냥 바닥에 버려두고 돈만 5천원 챙겨서 돌아갔다.
삼성서비스 같으면 있을 수도 없는 일이였을텐데.....
내가 넘 많은것을 바라는 걸까?
아무튼, 이 아저씨 태도 아주 불량하고, 이런식이면 곤란할거같다.
서비스 정신은 어디다 두고 오셨나?
노비타 회사 정책인가?
아니라면 이 서비스 기사님은 교육 좀 다시 받으셔야 할듯싶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08 통신 서희승 2012-02-27
19307 통신 오인환 2012-02-27
19306 기타 이진아 2012-02-27
19305 식음료 민은미 2012-02-27
19304 생활용품 박종문 2012-02-27
19303 금융 구교민 2012-02-27
19302 기타 선종국 2012-02-27
19301 기타 최영옥 2012-02-27
19295 기타 유상만 2012-02-26
19293 기타 김채린 2012-02-26
19275 식음료 최은서 2012-02-26
19274 통신 김현정 2012-02-26
19273 식음료 임순애 2012-02-26
19272 기타 이문기 2012-02-26
19271 기타 이경열 2012-02-26
19270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26
19269 통신 이원권 2012-02-26
19268 기타 원채은 2012-02-26
19267 생활용품 김명기 2012-02-26
19266 기타 임채영 2012-02-26
19265 식음료 안송이 2012-02-26
19264 기타 신태승 2012-02-26
19263 기타 김방지 2012-02-26
19262 digital 임채리 2012-02-26
19257 digital 김도환 2012-02-26
19238 식음료 이민영 2012-02-26
19237 기타 박우경 2012-02-26
19236 식음료 서영민 2012-02-26
19235 기타 임진경 2012-02-26
19234 기타 장수희 2012-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