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브랜드"FURLA" A/S 거절하는이유가 완전 황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방브랜드"FURLA" A/S 거절하는이유가 완전 황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유빈
  • 조회수 : 659회
  • 작성일 : 12-02-24 20:48:42

본문

2010년초겨울쯤 롯데백화점 풀라매장에서 비싼돈주고 구입했던 송치가방.
1년쯤 지났을무렵 한쪽부분 송치가 뭉텅이로 빠져버려 가방이 완전 볼품없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수선맞기러 백화점에갔는데..본사에 올려야 된다고 해서 20일정도 기다렸는데 연락이와서 갔더니 수입제품이라 수선이 안된다는것!!!!!
이태리브랜드니까 당연히 수입제품이겠죠.... 말도 안되는 이유를 늘어놓고는 다른제품사면 10%할인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세일기간되면 10%정도는 기본인데 성심쓰듯 말하는것이 기가찹니다.
매니저가 미안하니 밥을사겠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수선이 안되면 새걸로 교환을 해준다거나 어느정도 환불을 해준다거나 상식적인 대응을 하지않고 밥을사겠다 다른 제품을 새로 사라... 말이 안되죠~
너무 기분나빠서 여기서 다신 가방 안산다하고 나왔었는데...
어떻게든 보상받아야겠단 생각에 롯데백화점에도 글남겼는데 아직 답변은 기다리고 있는상태예요..
좋은브랜드에서 비싼돈주고 가방사는이유가 디자인이나 높은퀄리티를 기대하고 A/S서비스도 확실하기때문에 믿고 사는거잖아요!!!!!
지금생각해보니 송치가 조금씩은 빠질수 있지만 이렇게 한부분만 뭉텅이로 빠진거보면 제품자체에 하자가 있었을수도 있었겠다는생각이 드네요.
고작 1년 들고 다니자고 비싸게 돈주고 사는거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1년 내내 이가방만 들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경우는 소비자가 어떻게 해야 보상받을수 있나요 ㅠㅠ

첨부사진 올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시는 가방의 하자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66 유통 박미란 2012-02-17
17363 통신 하정우 2012-02-17
17362 통신 김동철 2012-02-17
17361 기타 김태현 2012-02-17
17360 기타 이순영 2012-02-17
17351 생활가전 이은영 2012-02-17
17348 기타 최민지 2012-02-17
17344 통신 강대규 2012-02-17
17341 생활용품 최일수 2012-02-17
17339 기타 이주애 2012-02-17
17337 통신 오석환 2012-02-17
17335 기타 최세영 2012-02-17
17334 기타 최혜연 2012-02-17
17332 생활용품 홍덕재 2012-02-17
17330 생활가전 최성욱 2012-02-17
17327 생활가전 최성욱 2012-02-17
17323 통신 김용철 2012-02-17
17321 통신 안병윤 2012-02-17
17317 생활가전 박소현 2012-02-17
17314 생활가전 박소현 2012-02-17
17312 기타 유시숙 2012-02-17
17311 식음료 김한나 2012-02-17
17310 생활가전 조선민 2012-02-17
17309 생활가전 최지영 2012-02-17
17307 해결&감사글 박경관 2012-02-17
17306 기타 채경애 2012-02-17
17303 기타 봉현준 2012-02-17
17301 금융 신옥자 2012-02-17
17297 통신 김정아 2012-02-17
17295 기타 김대진 2012-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