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 x 빨리 환불해주세요 ㅡ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 x 빨리 환불해주세요 ㅡ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세현
  • 조회수 : 688회
  • 작성일 : 12-02-16 19:33:18

본문

제가요 베가 x 를 쓰는데요 앨범이 로딩중이면서 안보이고 노래도 자꾸 끈기고 재생할수없다고하고
뭐 앨범을 들어가면 메모리를 제거해달라고하고 자꾸 이래요 뭐 스카이서비스센타 오면 다시 해준다고 하는데
서비스를 8번이나 받았구요 초기화 5번 했구요 SD카트 2번이나 갈고 부품 교환도 하고 그랬는데도
안되네요 뭐 또 초기화 시켜야된다고 오라네요 초기화 해도 지금까지 이랬는데 진짜 가도 소용없거든요?
자꾸 오라고만 하네요 ㅡㅡ 진짜 왓다갓다 하는 비용도 장난아니고 사람들도 많아서 대기시간때문에 학원도
가야되고 그래서 시간이 없어요 또 퀵으로 보내달라고해야되고 돈드는게 장난아니거든요?
근데 또 오라고만 하네요 초기화 하자고 진짜 못믿겠어요 스카이 진짜 쓸만한 폰 못되네요
이제 스카이꺼 쓰기도 싫으니까 제발 환불해주세요 자꾸 오라고만 하지말고 그럼 스카이가 와서 우리집에서
해주든가요ㅡㅡ 진짜 스카이 문 만지기도 싫으니까 어플쓰지말라고하고 그거 때문에 기분나빠서 진짜 싫거든요?
진짜 처음에는 잘될줄알았는데 저도 짜증나네요 자꾸 오라고만하지말고 뭐 맡기면 고쳐지는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오라는지 스카이 쓰기싫으니까 환불해주세요 돈 더 주고 서비스 잘되는 삼성꺼 쓸래요
익산 서비스 지점이구요 빨리 처리좀 해주세요 지금도 앨범도 안되고 ㅂ노래도 자꾸 끈기니까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29 해결&감사글 홍채희 2012-02-16
17128 기타 김미란 2012-02-16
열람중 통신 최세현 2012-02-16
17124 기타 김지선 2012-02-16
17123 기타 김민희 2012-02-16
17122 식음료

처리

**
유희장 2012-02-16
17121 생활가전 전재범 2012-02-16
17120 금융 이영상 2012-02-16
17119 생활가전 오세영 2012-02-16
17118 생활용품 채은진 2012-02-16
17115 생활가전 표지은 2012-02-16
17111 통신 백영희 2012-02-16
17109 통신 김태희 2012-02-16
17108 기타 윤예진 2012-02-16
17107 생활가전 김청양 2012-02-16
17106 기타 최은영 2012-02-16
17104 생활용품 신정훈 2012-02-16
17101 기타 장혜민 2012-02-16
17098 통신 박종현 2012-02-16
17096 생활가전 유영선 2012-02-16
17094 생활가전 배효수 2012-02-16
17091 기타 최성환 2012-02-16
17085 통신 김보형 2012-02-16
17083 식음료 심지훈 2012-02-16
17081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80 기타 이혜정 2012-02-16
17078 통신 이종성 2012-02-16
17077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75 금융 노은경 2012-02-16
17073 통신 신나래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