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남숙
  • 조회수 : 742회
  • 작성일 : 12-02-14 13:39:39

본문

얼굴에 여드름이심해 웅진제품 연수기를 5개월이상사용하는 고객입니다.
처음설치 이용해보니 물이미끈미끈 해수탕에 온기분이들어 좋더라구요.
그런기분도잠시 1개월사용후 코디가 처음방문을한다고 연락이와서 재생작업을하고갔어요.
직장때문에 코디얼굴은못보고 퇴근후 우리딸하는말 엄마물이 뻣뻣하니 그동안사용한물하고다르네
처음사용해보는 연수기라 코디가와서 재생작업을 했기때문에 그런가했어요.
몇번에걸쳐 재생작업을해도 별차이가없어 직장관계상 코디얼굴을볼수없고 출근전에 방문요청하여
그동안사정이야기를하니 코디하는말 자기도 다른집하고는 다르다는느낌이 있으니까.
콜센타로연락A/S신청을하라고해서 신청했읍니다,
A/S기사님이저녁에 방문 기계를점검하시더니 아직은잘모르겠고 내일다시와서 코디가하는
재생작업을 처음부터 해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다음날오셔서 재생작업을해보니 전혀재생작업이 안돼있다는말에 얼마나 어이가없고 황당하던지
콜센타로연락 그동안사정이야기를했읍니다.
몇일후 관리팀장이란 여자분한테 연락이와사정이야기를하니 A/S기사님한테 연락해
사후처리를 하겠다며 10일이지나도 연락한번없어 A/S기사님한테 연락해보니 연락받은것조차
없다면서 하도어이가없더군요.
기사님이 사무실에 연락해보고 답변해드릴테니 조금만기다려주세요.
전화를끓고 30분후에 연락이와서 내일콜센타로 연락하면 보상처리를 어떻게 원하는지 요구사항을
접수 시키면 된다고하여 접수를했읍니다,
몇일이지나도 연락한번없어 다시콜센타에 연락하니 죄송하다는 말밖에 자기들이 할수있는
사항이아니고 지점으로 연락할테니 기다리라는 말밖에 없읍니다.
지점에서 연락이와 기계결함으로 판명이났다면서 오늘중으로 연락이갈거라고하여
기다려도연락이없어 다시콜센타로 연락하니 그날저녁팀장이란여자분 전화가와서 하는말
고발을하던지 콜센타로 연락을하던지 자기들이 사비털어서 보상못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는데
얼마나열받던지 어이가없어 미안하다는 말조차한마디없고 소비자를 봉으로알고있네요.
수도물을 사용하게 해놓고도 렌탈비에만 눈이멀고 사후처리는 서로미루기만하네요.
참어이가없는게 소비자고발에만 접수해야 해결을해준다고하니 기가막힙니다.
빠른시일네 조치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연수기를 렌탈사용하고 계시는데 코디분이 재생 후에도 물상태가 좋지않아 A/S를 받으셨는데 기계결함이라며 그 후로 제대로된 처리를 해주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94 생활가전 배효수 2012-02-16
17091 기타 최성환 2012-02-16
17085 통신 김보형 2012-02-16
17083 식음료 심지훈 2012-02-16
17081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80 기타 이혜정 2012-02-16
17078 통신 이종성 2012-02-16
17077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75 금융 노은경 2012-02-16
17073 통신 신나래 2012-02-16
17072 digital 조희주 2012-02-16
17069 기타 이가영 2012-02-16
17067 해결&감사글 조연희 2012-02-16
17059 기타 배은선 2012-02-16
17056 생활용품 정미경 2012-02-16
17055 기타 정소연 2012-02-16
17052 생활가전 김성수 2012-02-16
17051 식음료 임충빈 2012-02-16
17050 건설 민수은 2012-02-16
17049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16
17048 통신 윤준희 2012-02-16
17047 생활가전 송석준 2012-02-16
17046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45 통신 문상원 2012-02-16
17044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38 기타 안해진 2012-02-16
17036 식음료 심세림 2012-02-16
17035 기타 김현수 2012-02-16
17033 기타 임헌표 2012-02-16
17029 기타 주세정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