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단말기 보상센터 이중적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 단말기 보상센터 이중적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혜숙
  • 조회수 : 739회
  • 작성일 : 12-02-14 13:29:32

본문

안녕하세요

미성년자인 저희 아이가 마카오 여행을가서  20212년 1월 27일 (금) 오루 3시50분쯤 아이폰을 소매치기당했습니다. 단말기 보상보험 고급형에 가입해 있던터라  kt에 전화해서 상황설명후 휴대폰정지를 했구요 보상센터가 kt와는 다르다고 해서 보상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2월 8일 아이폰 단말기 보상센터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준비하여 보냈으나 2일이면 해결된다던 보상센터에서는 13일 까지 연락이 없어 연락을 했더니 콜센터 직원 왈 여행할때 여행자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그쪽과 협의해 분담배상을 해야 한다면서 보상을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아이폰 보상보험 센터에서는 81만원인 폰의 70만원까지 보상 가능하며 나머지 자기부담금 8만원과 보상 받지 못하는 104,000원을 완불해야 한다고 하며보상센터 직원은 계속해서 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전 아이폰 보상센터에서도 보상을 받고 여행자 보험에서도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해외여행중 휴대폰을 소매치기 당하여 폰케어보상 접수하셨는데 여행자 보험에 가입되어있어 여행사와 협의후 분담배상을 해야한다며 처리지연시키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확인결과 해당통신사의 보험약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의 4번 보상 관련 고객 유의사항의 9번째 항목 '타 보험상품으로 보상받은 경우 중복으로 보상되지 않습니다.' 항목에 따라 중복 보상은 불가능 한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여행자보험의 경우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여행시 모든 여행에 대한 부분을 다루고 있어 보상금이 휴대폰 보험사 보다 훨씬 낮은 수준인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해당 통신사 휴대폰 보험을 통해 보상 받으시는게 더 좋은 보상을 받을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하루 되십쇼.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84 기타 강서현 2012-02-14
16383 digital 조성인 2012-02-14
16374 통신 신미정 2012-02-14
16371 식음료 배경임 2012-02-14
16370 digital 김민호 2012-02-13
16368 기타 이철연 2012-02-13
16366 생활가전 이승수 2012-02-13
16362 기타 장정수 2012-02-13
16361 통신 서수원 2012-02-13
16360 기타 강병우 2012-02-13
16358 통신 박경관 2012-02-13
16357 통신 박경관 2012-02-13
16356 통신 김재희 2012-02-13
16355 기타 김은아 2012-02-13
16354 기타 신인재 2012-02-13
16353 통신 오은미 2012-02-13
16352 기타 김연우 2012-02-13
16351 통신 이연솔 2012-02-13
16350 통신 이연솔 2012-02-13
16349 통신 임지혜 2012-02-13
16348 기타 이신지 2012-02-13
16346 생활용품 최성훈 2012-02-13
16338 기타 최현우 2012-02-13
16336 생활용품 선수영 2012-02-13
16335 통신

처리

**
오혜선 2012-02-13
16334 기타 박성덕 2012-02-13
16333 기타 최수정 2012-02-13
16332 기타 홍애연 2012-02-13
16329 자동차 김천용 2012-02-13
16327 기타 김성훈 2012-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