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냉온수기 렌탈 관련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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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호나이스 냉온수기 렌탈 관련 고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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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미나
  • 조회수 : 725회
  • 작성일 : 12-02-14 1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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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는 고객에서 충분한 설명도 없이 고객을 우롱하는 행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저 팔아먹기에 급급하고 제대로 된 관리없이 모든 책임은 고객에게 전가하네요.

의무사용기간과 소유권이전이라는 걸 구분해 놓고 고객을 완전히 우롱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이 내용은 파일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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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2009년 8월 춘천 박람회 행사장에서 청호나이스 정수기와 연수기를 계약했습니다. 그리고 3년을 사용해왔지요.
그 당시 계약할 때 행사장에서 계약해서 영업을 했던 사람이 다시 찾아와서 계약 내용 등을 설명해준다고 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계약당시 사용기간을 3년으로 들었고, 두 개다 3년이면 소유권이 이전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의무사용기간과 소유권이전이 따로 있음을 대체 누가 알았겠습니까?
정수기를 사용하는 중에 지인에게 제 플래너를 소개해 줬습니다. 그 지인에게도 물으니 3년 쓰는거라고 하더라고요. 누구하나 의무사용기간과 소유권 이전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죠.
전 사용기간이 모두 끝나는 시점(올 8월)에 청소나이스 기계를 계속 사용하기 위해 플래너에서 계약기간이 끝난 후의 관리방법까지 질문을 했습니다.
그때도 소유권이전이 2년 후에나 된다는 소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에 정수기는 2년 후 소유권 이전이 되어서 관리비가 계속 빠진다고만 말했어도 이런 일은 없었겠지요.
이젠 더 이상 고객센터에 전화하는 것도 지쳤습니다. 전화비만 나가는 이런 무모한 상담..
대체 청호나이스는 고객을 어떻게 관리하시는 건지요? 그저 관리비만 잘 빠지면 그만입니까?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만이라도 생각해주신다면 이런 처사는 도저히 없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청소나이스 때문에 버린 제 시간이 정말 아깝기만 합니다.
지금까지의 상황 설명은 아래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8월
집에 오는 플래너에게 정수기와 연수기 사용이 8월에 끝나는데 향후 관리를 어떻게 받아야하는지 문의함. 정수기에 대해 의무사용기간과 소유권이전에 대한 설명 전혀 없었음. 그냥 2년  위로 계약해서 관리 받으면 된다고만 말함.
그날 정수기와 연수기를 같은날 계약해서 함께 끝날것이라고 이야기했더니 플래너가 연수기만 떴다고 답변함. 그래서 그럼 설치일이 달라서 그런가보다라고 말하자, 플래너도 그런거 같다고 이야기함. 그래서 향후 관리방법에 대해서만 질문함.
청호나이스를 계속 사용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관리 방법에 대해 안내해 줄 것을 요청함.
그 후 플래너는 계속 문자로만 연수기 교체를 권유함. 관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었지만 제대로 된 상담을 안해 줌.
직장생활을 하는데 회의때랑 자꾸 문자만 와서 불쾌함. 어차피 소유권이 이전된 시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사용처를 바꾸게 됨.
사용처를 바꾸면서 기존 기계는 처리를 부탁하였음.

10. 12
문경 출장 시 춘천지점으로부터 정수기를 반납하라는 전화를 받음.
11일날 다른 플래너가 세정기 관리를 왔다가 정수기가 없는걸 보고 이야기 했다고 함. 그런데 그날도 정수기 소유권이전과 관련된 이야기는 전혀없었음. 기계반납이야기도 전혀 없었음.
그냥 전 플래너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만 할머니랑 나누고 간 상태였음.
그래놓고 다음날 춘천지점에서 쌩뚱맞게 전화가 와서는 안쓸꺼면 정수기를 반납하라는 내용만 통보함. 소유권이전이 되려면 더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음.
정말 기막힌 안내전화였음.
그날 고객센터랑 문의를 하기 시작함.
담당부서에서 연락이 가도록 하겠다고함.

10. 13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함.
똑같이 담당부서에서 연락이 가도록 한다는 소리만 함.

10. 14
연락없어 고객센터 또 전화. 꼭 연락가도록 한다고 해서 기다림.

10. 17
기다리다 연락없어 또 전화. 빠른 시일내에 연락가도록 하겠다고 함.

10. 21
계속 기다려줌. 역시 연락없어 또 고객센터에 전화.

10. 21
그날 저녁 7시가 넘어 춘천사무소 소장이라는 남자가 전화. 전화해서 하는 말이, 상담건도 아니라서 전화를 안했다고 함. 어차피 계약서상에 있는 내용이라 전화를 안했다고 함. 정말 기가 막힘.
제대로된 안내 한번 해주지 않고 이제와서 계약서이야기만함. 플래너와의 이야기는 소용없다고 함. (그럼 대체 플래너가 관리를 왜 하고 영업을 왜하는지....)
결국 신랑도 통화를 하게 됨. 오랜 통화 끝에 소장, 플래너 팀장, 플래너와 우리 가족이 직접 만나 이야기를 하기로 함. 그러나 그 후 한번도 연락이 없었음.

10. 26
춘천소장 연락을 기다리는데 춘천지점장이라는 정미진씨로부터 전화가 옴.
잘못을 인정함. 플래너가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함. 분명히 해결방법이 있다고도 함.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귀찮더라도 고객센터로 계속 전화하라고 함. 징징대는 애 젖준다는 표현까지 쓰면서... 그리고 춘천소장과 직접 통화할 필요없다고 함.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연락이 올테니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함.
그날, 세정기 2대 관리비 36,000원을 농협 301
-0867-7626-01, 청소나이스 계좌로 송금해 줌.(정수기 관리비가 그대로 빠져나가는 상태로 자동이체를 해지해 놓은 상태임. 자동이체 해지하러 농협갔는데 담당 여직원도 청호나이스로 곤혹을 치른 사건이 있다고 말함. 거기 연락도 제대로 안오고 정말 골치아프다고 함. 대체 고객관리를 어찌하는지 정말 기막힌 노릇임.
여태 관리비 한번 연체된적 없이 사용했었음-정수기, 연수기, 세정기 2개)

10. 27
위 사항의 내용을 포함하여 고객센터로 전화함. 렌탈료 문제와 관련해서 빨리 해결하고 싶으니 연락달라고 함. 담당부서에서 연락하도록 하겠다고 함.

11. 3
연락이 없어 다시 고객센터로 연락함. 동일 답변만 들음.

여전히 연락은 오지 않고 있음. 고객센터로 계속 전화하기도 지침.

11. 9
춘천 지점 여직원이 전화함. 정수기 관리비가 빠지지 않은 것 때문에 전화함. 상황설명함. 그 여직원도 대충 내용을 알고 있어 알겠다고 하고 지점장에게 다시한번 이야기 하겠다고 함.

그리고... 여전히 연락없음.

11. 18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청호나이스 홈페이지에 글 게시

11. 28
춘천 정미진지점장과 통화. 세정기 사용료 계좌이체. 홈페이지 글을 봤다고 말함.(그러면서도 해결을 위한 연락은 전혀 없었음). 춘천소장에게 연락하겠다고 함. 여전히 연락없음.

12. 7
플레너가 세정기 관리하러 와서 관리 사항이 뜨지 않는걸 보니 문제가 해결된거 같다고 말함. 그러면서 세정기 만료되면 관리 잘해줄테니 청호꺼를 쓰라고 제안.(집에 계신 할머니에게.. )

12. 14
해외 출장 중 미납 문자(12/8, 12/13) 확인 후 02-390-7927로 전화. 상담 급증이라고 전화번호 남기라고 함. 전화번호 남겨놓음. 전화옴.. 정말 엉망진창으로 상담. 자기네는 돈받는곳이니 고객센터랑 해결하라고 함. 고객상황에 대해 기본 상황을 알고 있으면서도 연락을 한 것임. 직접 ‘3년 의무사용기간이 소유권 이전이 된 줄 알고 웅진 기사에게 기계 처분’이라고 읽어줌. 그런 상황을 알면서도 요금 납부하라고 연락을 하고 자기네는 돈받는 곳이니 해결은 고객센터랑 하라고 함. 대체 청호나이스는 전체적인 관리체계가 존재하는지 의심스러움.
* 02-390-7929 번호로 온 문자 내역
(12.8 9:19/ 12.8 11:12/ 12.13 11:00/ 12.14 17:45/ 12.20 13:13/ 12.27 11:15/ 12.28 17:24/ 12.30 11:4)
12. 14
고객센터로 또 한번 전화. 담당부서와 연락취하겠다는 동일한 이야기만 함. 담당부서는 춘천소장이라고 함. 오늘 안에 꼭 연락가게 한다고 함. (연락안옴)

12. 26
세정기 사용료 입금 후 춘천 정미진지점장에게 문자. 전화가 옴. 여전히 동일한 이야기만 나눔. 춘천소장이 해결해줘야만 한다고 함. 잘못을 인정한다고는 하지만 그 인정에 따른 해결방법은 전혀 없음. 모든 게 소비자가 감당해야 함.

2012년

1. 6
02-1588-2290에서 전화 옴(오후 1시 58분). 장기 관리가 안되는 걸로 나와 연락을 했다고 함. 상황설명 함. 해결방법 있다고 말함. 확인 후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함. (그러나 여전히 연락없음)

1. 10
플래너 방문. 관리 하라고 안뜬다고 다 해결된 거 같다고 세정기 만료되면 청호꺼 쓰라고 또 이야기 하고 감. 확인되지 않는 사실을 자꾸만 이야기 하면서 혼동만 야기시킴. 이렇게 관리하면서 청호꺼를 쓰라고 말하는 자체가 이해 안됨.

1. 10
02-390-7933 또다른 번호로 미납요금 납부하라고 문자 옴.
(1월 10일 오후 1시 31분)

1. 16
10:1 전화옴. 010-8878-9655(춘천 엔지니어 김지만) 정수기 관리가 계속 안되고 있는 걸로 나와 필터교환 때문에 전화함. 기존의 상황 설명을 함. 기다 아니다 최종결정을 내려 연락이 가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함. 내일(17일) 소장한테 보고를 하고 결정사항을 연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함.

1. 26
세정기 사용료 입금후 정미진 지점장에게 문자보냄.
2월이면 소유권 이전된다고 답문자 받음.

2. 9
채권추심 수임사실 통보라는 문자가 옴(02-3450-9799).
아무런 해결도 없이 문자만 온 상태임.
고객센터로 전화(권은애라는 상담원과 통화). 그동안의 상황 설명.
담당부서로 연락해서 꼭 연락이 가도록 하겠다고 함. 납부를 해야하는지 조율점이 있는지 결론사항을 이야기해 달라고 요청함.
꼭 그렇게 해서 연락이 가도록 하겠다고 함.(연락안옴)

2. 9
02-3450-9799 이미정 통화.
오늘까지 기다려보고 내일 다시 연락해서 전화가 안오면 담당부서 전화번호를 오픈해주겠다고 함.
(연락안옴)

2. 9
너무 화가 나서 춘천 정미진 지점장에게 문자를 보냄.
‘아무 연락도 없다 채권추심 통보문자가 왔네요. 청호 정말 대단합니다.’라고 보냄. 전혀 대답 없음.

2. 14
아무 곳에서도 연락이 안와, 02-3450-9799 이미정씨와 통화. 그간의 상황설명을 모두 다시 함. 춘천사무소와 직접 통화를 한 후 오늘 중에 연락을 주겠다고 함. 계약서상에 내용이 있어서 고객입장에서는 불리하지만 기계 분실로 인한 요금 감면 등의 방법이 있음을 안내해 줌. 그런 방법 등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나, 춘천소에서 전혀 해결 의사를 안 갖고 있고 연락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답변함.

춘천소랑 통화 후 연락 줌. 소장은 자기네는 계약서 상에 있기 때문에 해결할 방법이 없다고 함. 문제 해결의 주체를 넘겨버림. 이미정씨의 답변으로는 자기들이 해줄 수 있는 방법이 남은 요금의 30%를 감면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함.
이런 부분이 용납이 안된다면 소비자 고발센터로 접수하는 방법도 방법일 것이라 답변함. 춘천소장의 태도가 매우 딱딱했다는 이야기도 해줌. 10월 21일 통화했을 때도 정말 불쾌한 태도로 일관한 사람이었음. 그 사람과는 전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판단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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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의 30%를 감면한다고 해도 50여만원을 청호에 납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 전혀 책임을 지지지 않고 연락 한번 없는 태도가 정말 화가 나네요.
오랜 시간 조율점을 찾아 해결하려고 했으나 전혀 해결할 의지가 없는 청호와는 더 이상 방법이 없는 것 같아 소비자고발센터로 이 사안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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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냉온수기를 렌탈 사용하시면서 일정기간 사용을 하면 이루어지는 소유권이전에 대해 업체의 제대로 된 설명없는 고객관리서비스에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품 렌탈 계약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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