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스공기청정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케어스공기청정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현석
  • 조회수 : 930회
  • 작성일 : 12-02-01 13:13:19

본문

4년전쯤 공기청정기를 선물로받았습니다. 그간 사용하다,말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다시 사용할려고하니 필터를 갈아야할것같아서 웅진본사 1588-5100번으로 어제 오늘 몇번이고 전화를했습니다. 그랬더니 등록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하길래, 선물받은거라 (몇년이 지난상태) 잘모른다니까, 제품명이랑 바코드번호를 알려달래서 알려줬더니 등록된 기계가 아니라고 하면서 등록된상품이 아니면 필터도 판매할수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이름으로 새로 등록이 가능하냐고 했더니, 기사분이 기계를 직접 확인해보고 등록을 할수있다고 합니다. 그기계는 집에있고 저는 직장에 있고, 집은 아무도 없는데, 그래서 그럼 저녁에 확인좀 부탁드린다고하니까, 저녁7시가 지나면 안된다네요, 저도 마치는시간이 저녁7시가 넘어야 된다고하니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필터 하나 사서 제가 교환하면되는데, 그렇게는 필터를 팔수가 없고, 기사분에 직접교환을 해줘야한다네요, 난 단지 필터만 구입하면되는데,,,,,그럼 저같은 직장인들은 필터를 갈고 싶어도 갈지도 못하겠네요? 라고 물으니,,,, 아시죠? 상담원들하는말,, 그건 제가 알아서 할일이고, 자기들은 모른다고,,,,,, 얼마나 열이 받는지..그래놓고 홈페이지에는 고객을위한,, 어떻고 저떻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고객이 이렇게 불편한데,,,작은 회사도 아니고, 나름 이름있는 큰회사인데, 물건팔때는 얼마나 상냥하게 했겠습니까? 팔고나면 그만인가요?솔직히 얼마안하는 가격이면 당장 버리고 다른제품사고싶은데, 어떤 물건이든 최소50만원이상은 하는걸로 압니다. 그만한 돈이 애들 껌값입니까?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글 남김니다. 더 할말이 많지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로 받으신 공기청정기의 필터만 구입을 하면 되는데 등록된제품이 아니여서 방문후확인 된다고 하면서 원하는 시간때에 점검을 해줄수없다고 하는영업형태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94 생활가전 배효수 2012-02-16
17091 기타 최성환 2012-02-16
17085 통신 김보형 2012-02-16
17083 식음료 심지훈 2012-02-16
17081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80 기타 이혜정 2012-02-16
17078 통신 이종성 2012-02-16
17077 금융 황선희 2012-02-16
17075 금융 노은경 2012-02-16
17073 통신 신나래 2012-02-16
17072 digital 조희주 2012-02-16
17069 기타 이가영 2012-02-16
17067 해결&감사글 조연희 2012-02-16
17059 기타 배은선 2012-02-16
17056 생활용품 정미경 2012-02-16
17055 기타 정소연 2012-02-16
17052 생활가전 김성수 2012-02-16
17051 식음료 임충빈 2012-02-16
17050 건설 민수은 2012-02-16
17049 생활용품 장청수 2012-02-16
17048 통신 윤준희 2012-02-16
17047 생활가전 송석준 2012-02-16
17046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45 통신 문상원 2012-02-16
17044 통신 김창무 2012-02-16
17038 기타 안해진 2012-02-16
17036 식음료 심세림 2012-02-16
17035 기타 김현수 2012-02-16
17033 기타 임헌표 2012-02-16
17029 기타 주세정 2012-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