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상술에 걸려들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상술에 걸려들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시내
  • 조회수 : 764회
  • 작성일 : 12-02-15 11:04:07

본문

작년 10월 14일 정수기를 추가 했습니다.
기존의 쓰던 제품들은 4년이 다되어가고 그러한 제품이 3개이상입니다.
우대고객이라 등록비 면제 3개월간 렌탈료 면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추가 렌탈을 44,500을 주고 했지요. 물론. 3개월간은 내지 않는다는군요.
비데도 오래되고. 청청기를 웅진껄 선물받아.. 기존의 렌탈하던걸 반환하려고 했더니.
뭐.CRP라는 혜택으로 한거라 안되다네요. CRP는 뭔지. 고객 센터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네요.
여기서 crp 제도는 기존의 제품사용으로 우수헤택으로 등록비 면제 3개월간 렌탈료 면제라는거요.
대신 기존제품 1년 유지 라네요. 근데..계약당시 코디는 할인혜택만 설명하셨지 기존제품 1년 유지란건 말씀 안하셨거든요.  고객 센터에 확인하니 이건 필수 사항이라는데 필수사항을 이행하지도 않고 지금 책임 없다는 겁니다.왜냐면 계약서에 명기가 되어 있다네요.  전 계약서 안받았죠.
당시 상세히 고객에게 알려야지 이제서야 안된다고 하면 불이익은 누가 당하는겁니까.저는 고스란히 1년 동안 2대의 렌탈료를 어부지리로 안고 가야 하는거 아닙니까..
계약했던 코디는 이것에 대해 설명을 했을텐데요 라고 말합니다.그런데 . 전혀.... 설명 하지 않았습니다.
면제되는 달콤한 이야기만 했지.. 기존제품 1년 사용이란 조건부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계약한 셈이죠.
설치하신분이 말씀 하셨을거라고 또 설치 기사님께. 살짝 책임 전가하시네요
아니요 설치 하신분도 안하셨고 사용법만 말씀 하셨어요.그리고는 70넘은 노인만 계신데 설치 다했으니 사인하라고 해서 사인했죠 그게 계약서랍니다. 계약은 저하고 했는데 엉뚱한데서 사인을 받아 가셨네요.
계약선 계약한 사람이 사인하고 설치한곳은 설치 확인서를 따로 만들어 사인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계약서 설치 확인서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이렇게 소비자만 손해를 보게 하네요.
지금 저는 반환을 하려면 등록비랑 렌탈료를 다 내야 하는데...
자기들은 전혀 책임이 없다하고 제가 이런 조건에 휘말리지 않았다면 비데 청정기 고스란히 반환하고 새로운 혜택을 받앗을겁니다. ''새로운 혜택이라 함은 남아 있는 정수기 한대만으로도 제가 등록비 면제 받고 새로운 정수기를 설치할 자격 조건이 되는데.. 이마저도 제가 누릴수 없는 거죠...
책임 전혀 없다고 저렇게 오더만 추진하고 나먼진 내몰라라하네요.
아 그리고 정수기 계약하고 제가 비데 바꾼다 하니.. 다른 제품 이라도 자기 필터만 맞으면 관리 해준다고 까지 말했답니다. 이런데 제가 반환이 안된다고 생각이나 했겠어요..
저는 돈을 물어 내고  반환하는건 억울해요.
돈을 반환 안하면 비데 청정기 렌탈 반환이 안된다니.. 짜증만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46 기타 명진 2012-02-15
16745 통신 김주원 2012-02-15
16742 생활용품 최인숙 2012-02-15
16739 digital 김종성 2012-02-15
16737 digital 김성근 2012-02-15
16736 생활용품 임선화 2012-02-15
16735 건설 최서영 2012-02-15
16734 식음료 홍미화 2012-02-15
16733 식음료 홍미화 2012-02-15
16732 기타 이대신 2012-02-15
16731 기타 권태왕 2012-02-15
16730 기타 신혜수 2012-02-15
16729 생활용품 이혜경 2012-02-15
16726 자동차 김대균 2012-02-15
16724 기타 김경진 2012-02-15
16723 생활용품 유희정 2012-02-15
16721 기타 석지욱 2012-02-15
16720 통신 김효정 2012-02-15
16718 기타 이용애 2012-02-15
16717 통신 박경관 2012-02-15
16715 생활용품 한미경 2012-02-15
16714 기타 이소영 2012-02-15
16713 통신 박광기 2012-02-15
16712 식음료 박현치 2012-02-15
16711 기타 김유리 2012-02-15
16709 금융 장유선 2012-02-15
16708 생활가전 손덕호 2012-02-15
16707 기타 김진경 2012-02-15
열람중 기타 곽시내 2012-02-15
16704 기타 곽시내 2012-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