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코웨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코웨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1,698회
  • 작성일 : 11-11-15 14:45:29

본문

너무 오래전 일이라 잊고있었는데 한국 신용정보 평가원이라는 곳에서 연락이 와서 알게되었습니다. <BR>제가 웅진물건을 체납했다는 어이없는 말이었습니다. <BR><BR>기억도 나지 않는 가물가물한 일... <BR><BR>2007년경? 그 즈음에 김**라는 웅진코디를 알게되었습니다. <BR>저는 기억을 못하는데 그 친구는 절 기억하며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하더군요. <BR>형편이 어려운것 같아 제가 청정기와 비데를 렌탈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BR><BR>청정기와 비데 렌탈로 제 명의를 알고있던 김**코디는 <BR>김**이라는 친구에게 제 명의로 <BR>2007년 4.20일 제 명의로 연수기, <BR>4월21일 청정기를 제명의로 렌탈하였다고 합니다. <BR><BR>1년전인가? 이사실을 알게되어 김**라는 친구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BR>연수기 어떻게 된거냐구... <BR>자기가 처리한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처리된줄만 알았습니다. <BR>그 후로 또 신용정보에서 연락이 와서 다시한번 연락을 시도했으나 그때는 이미 연락처를 바꿔버린 후더군요. <BR><BR>문제는 지금 현재까지 제명의로 렌탈받은 연수기와 렌탈료를 한번도 납입하지 않아 <BR>미납연체료 명목으로 <BR>연수기 1,114,430원, <BR>청정기(중간에 반환) 122,780원이 미납되었다고 합니다. <BR><BR>저는 어떤청정기인지, 연수기는 어떻게 생겼는지 <BR>어디로 갔는지 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물건입니다. <BR><BR><BR>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겠네요. <BR><BR>웅진에서는 <BR>계약자 명만 이**(본인)앞으로 되어있지 <BR>예금주나 설치주소, A/S 받는곳 주소가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알면서도 <BR>몇년째 납입하고 있지도 않은 연수기를 <BR>이제와 저에게 납부하라고 하는데 <BR>이런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BR><BR>갑작스런 정보원의 연락에 황당하고 <BR>이제까지 연체료를 묶어놓다가 연락한 웅진에 어의없고 <BR>측은지심으로 가입한 친구에게 배신당한 분함을 어디에 토로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BR><BR>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친구분이 제보자분 명의로 연수기, 청정기 임대를 하시고 그 요금이 연체가 되었다니 정말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명의도용과 관련하여 해당 업체에 사실 확인을 하시고 경찰서에 명의도용과 관련된 신고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38 기타 김정헌 2012-02-21
18137 건설 조선옥 2012-02-21
18136 기타 김정헌 2012-02-21
18135 기타 주아영 2012-02-21
18134 자동차 김영일 2012-02-21
18133 기타 노윤희 2012-02-21
18131 통신 함근하 2012-02-21
18130 digital 이대성 2012-02-21
18128 기타 김성혜 2012-02-21
18126 기타 박미희 2012-02-21
18122 생활용품 천미애 2012-02-21
18120 금융 최선영 2012-02-21
18119 금융 김미정 2012-02-21
18117 유통 류지희 2012-02-21
18115 생활가전 박현석 2012-02-21
18114 통신 신이철 2012-02-21
18110 통신 방범영 2012-02-21
18106 생활용품 이종우 2012-02-21
18103 통신 정진욱 2012-02-21
18098 통신 최민영 2012-02-21
18096 기타 따따 2012-02-21
18087 통신 최현미 2012-02-21
18086 기타 이수창 2012-02-21
18085 기타 유화정 2012-02-21
18084 통신 김현숙 2012-02-21
18081 유통 한영희 2012-02-21
18080 기타 2012-02-21
18079 유통 권진아 2012-02-21
18074 금융 김종례 2012-02-21
18071 기타 김병용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