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노스페이스의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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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당한 노스페이스의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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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보화
  • 조회수 : 662회
  • 작성일 : 12-02-24 20: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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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에만 주력하고 전혀 서비스에는 신경안쓰는 대기업들 문제입니다.
며칠전 아니 정확히 2/12일 입니다. 앞전날 아이가 입고 다니던 노스페이스 겨울 점퍼가 뜯겨져 있어 점퍼를 구매한 매장으로 가서 A/S를 맡기는데 매장 점원이 살때도 말이 전혀 없었던 서비스비에 대해서 말하더라구요. 뜯겨져서 덧대이는 것은 유상으로 돈이 든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무슨 1년도 안되구 불과 입힌지 2~3개월밖에 안된 옷이 유상서비스냐구? 그랬더니 점원이 원래 덧대이는 것은 유상인데 어른것도 아니구 키즈꺼니 잘 모르겠다구.. 근데 작은 한조각칸마다 일단 만원이라구.. 그래서 제가 이한칸에요. 하고 그랬죠? 그럼. 10곳이 그러면 10만원이라는 소리.. 그럼. 누가 서비스를 맡길까요? 새옷을 사주지.. 아무튼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서비스 들어가기 전에 전활 달라했죠? 일주일인가 그쯤 지나고 매장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일단 와서 보시고 결정하라고.. 그래서 매장에 갔죠? 서비스는 원래 양쪽은 아니지만 한쪽만 하면 이상하니깐 다른 한쪽보기좋게 해줄려고 한건지 양쪽을 다해서 4만원인데 그래도 2만원만 받는거구. 그것도 같은 원단이 아닌 다른 원단이라구.. 헉? 했죠? 같은 원단도 아니구 다른 유사한 원단인데 무슨 유상서비스냐구 난 이해를 못하겠다고.. 그래서 일단 유사한 원단을 보자고 했죠? 근데 매장 점원 실수로 같이 동봉되어서 왔는데 원단이 없었졌나 없다고 하더라구요. 넘 화가나서 일단 본사서비스센타에 제가 직접 전화 해보겠다하고 아이옷을 달라고 하고 나와서 본사서비스센타에 전활하니 상담원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상황을 말씀드리면서 다른제품들도 특별한 이외를 제외하고 1년정도는 무상으로 알고 있는데 무슨 이런경우가 다 있냐구요. 그것도 같은 원단도 아닌 다른유사한 원단에 서비스비까지 받으면서 해주는거냐구. 같은원단이 아닌 다른원단으로 해주는것도 고객한테 안한 생각은 들지 않고 돈까지 받을려구 했냐구? 그럼 같은원단으로 해달라했죠? 그랬더니 수입제품이라 원단을 신청해도 언제올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럼. 회사측에서도 언제올지 모르는 걸 기다리면서 옷도 입히지 못하고 시간을 보내라는건지? 순간 신청을 하나 싶더라구요. 고객만 우롱하는 행위지?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니 이월상품도 아니고 이번에 나온 신상이라고 해서 사준거구 이월이라면 혹시 같은 원단이 없다하면 이해할지 모르나 이젠 나온 신상또한 원단 비치도 해놓지 않고 원단은 언제올지 모르고 그럼. 매번 이런 서비스 경우가 생기면 같은 말만 하면서 유사한 원단으로 덧대어준다는 이유로 돈을 받고 서비스를 해주었는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막 따지고 드니깐 서비스센타에서 안되겠다 싶었는지 유상으로 실시할려고 했던걸 무상으로 해주면 되겠냐는 식이더라군요.ㅠ 완전 기가막혔습니다. 원래 유상으로만 진행하던걸 따지고 들면 귀찮다는듯이 무상으로 해주는식이 되는건지? 따지는 고객은 그렇게 하고 안따지고 그냥 넘어가는 고객에겐 유상으로.. 정말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해할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유사한 천이 같이 매장으로 보내진걸루 기록이 되어 있는데 일단 천은 보셨냐구 물어 보길래 매장에서 분실이 되어서 못봤다 하니 그럼. 다시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이것도 컴플레인이라고 여겨졌으면 천하나 보내는데 이렇게 시간이 걸리는 겁니다. 그날 매장으로 바로 갖다주고 매장 점원한테 서비스센타랑 전화한 내용을 말해주니 점에서 말하면 무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것이 그래도 고객이 하니깐 되네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아이옷을 매장에다 놓고 갈테니 원단이 오면 연락 달라했죠? 근데 기다리고 기다려도 소식이 없길래 어제 매장에 시간내서 들러봤더니 아직 오질 않았구. 아이옷까지 다시 보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니 아이옷은 보낼 필요없었구 원단만 보내준다고 해서 원단만 기다리다 일주일이 또 넘었다 했죠? 화가 너무 나서 점원한테 따지고 컴퓨터를 확인하다 낼 온다고 되어있네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매장에서 전화가 와서 시간을 내어 다시 갔죠? 근데 이건 무슨 싸구리 천을 보냈는지 아이옷 소재 원단하고 전혀 다른 천이 색깔만 같다고 유사한 원단이라고 보냈더라구요. 그럼. 첨부터 유사한 원단이 아니라 색깔만 같다고만 해줬어두.. 진짜 버려져 있는 천을 보낸듯한 느낌까지 들더군요. 그래서 매장 점원한테 이런천으로 보내주면서 이런천으로 덧대여주고 유상이라고 돈을 받을려고 한거냐했죠? 그랬더니 원래 다 이렇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증말 기가 막혔습니다. 넘 화가 나서 이대로 그냥 못 넘어가겠다고 하고 아이옷을 받아 제가 직접 본사에 다시 전화해보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본사에 전활하니 어느 상담원이 받는데 첨 제 상담원이 아니었나 연결해준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죠? 그랬더니 조금 있으니 제 담당 상담원이 통화중이라 통화끝나는대로 바로 전화드리라고 해준다고 하길래 그럼 전화 바로 오는거냐구까지 확인을 했죠? 그랬더니 네 하고 대답하길래 전활 끊고 기다려도 연락이 안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 서비스 시간이 끝났는지 연결이 안되어 통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분이 안풀리고 넘 화가나구 황당해서 이대로 제가 넘어가면 다른 노스페이스 고객들은 저처럼 모르고 유상으로 서비스를 받아야하구 황당한 일을 당할까봐 신고합니다. 저오늘 완젼 매장에서 며칠째 완전 이상한 여자로 취급되어서 힐끔힐끔 이상한 눈빛으로 점원들이 쳐다보더라구요. 거기에 상담원들은 귀찮다는듯이 상담하고..아이옷 한번 입혀보겠다고 사준옷이 서비스 시간이 넘 오래걸려 입히지도 못하고... 자체적으로 뒤늦게 서비스 규정이 있다고 보여주더라구요. 대부분의 고객들은 비싼옷을 사주면서 A/S 를 조금이라도 더 잘 받을려고 비싼옷을 사는거 아닙니까? 근데 구입할때는 무상기간은 언제이고 그안에라도 어느부분은 유상이라는 부분을 고지한 적도 없었구. 일이 터지니깐 규정이 이렇다고 고객들한테 보여주니.. 무슨 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거기에 같은 원단도 아닌 유사한 원단이라고 보내준 원단은 싸구리 천에 원단이 유사하지도 않을뿐더러 전혀 차원이 다른 그저 색깔이 같다는 이유로 유사하다고 표현하고 돈을 받을려고 한 행동.. 거기에 한쪽만 하면 이상하니 전혀 이상없는 다른 한쪽도 싸구리 천 같은 원단으로 덧대여주는데 4만원인 것을 그래도 2만원만 받는다고 배려해주는마냥 고객들에게 이렇게 해서 돈을 많이 번것 같네요. 비싼제품 파는 만큼 판매에만 주력하는 말고 A/S를 잘해주는 대기업이 되야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일단 팔고 보자는 식의 노스페이스 아주 실망입니다. 이젠 제가 바라는건 다른 고객들은 다 이렇게 받고 있다는데 진짜 이런 서비스를 받으면서도 유상으로 돈을 주고 받고 있는건지? 같은 소재의 원단들은 진짜 외국에 신청은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넘 답답한 맘에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한테 유사하다고 온 천을 보여주면 만지게 해주고 싶네요. 한번 보라구.. 제가 점원한테두 이게 유사한 원단인지 한번 만져보라구 이건 유사한 원단이 아니라 색깔만 같은건지 하면서 들이댔더니 만져봤다고 다르다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넘어가면 분명 저아닌 다른 고객들은 똑같은 일을 당할것 같구.. 이젠 환불또한 교환을 받고 싶습니다. 근데 회사측에선 유사한 원단으로 무상처리해준다했으니 교환또는 환불은 전혀 생각하지 않을것 같아 소비자센타에 답답한 맘 보내봅니다. 시원하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수입이라고만 해놓고 서비스로 제대로 안되고 비싼 돈만 받고 판매에만 주력하고 있는 노스페이스옷 이젠 절대루 쳐다보기도 싫네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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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구입하신 고가의 점퍼가 착용후 얼마되지않아 찢어졌는데 같은원단도 아닌 다른원단으로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황당하고 어이없으셨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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