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 밴드 해지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 밴드 해지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동욱
  • 조회수 : 1,066회
  • 작성일 : 12-01-29 22:11:20

본문

SK브로드 밴드 인터넷과 티비와 전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년동안 인터넷 끊김으로 인하여 이미 여러번 기사가 방문하였고,
회선도 갈고 인터넷 모뎀도 4~5번 정도 갈았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끊김이 있습니다.
품질을 이유로 해지해달라고 하니 약정되어 있다고 위약금을 물라고 합니다.
위약금 없이 해지하려면 1달안에 같은 이유로 기사가 3번 이상 방문해야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한달 조금 넘는 기간에 3번 방문했다고 안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벌써 2번 거절 당했습니다.
오늘도 계속 안되서 상담사와 전화를 해보니,
인터넷, 전화, 티비 모두 해지하려면 인터넷으로 한달에 3번, 티비로 3번, 전화로 3번 기사가 방문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이 안되면 전화, 티비 모두 안되는것이 당연한것인데 그런 소리를 합니다.
106 상담사와 전화를 할때마다 다른 소리를 하니 답답합니다.
처음 약정당시부터 이러한 조건에 대한 말이라도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이렇게 화가 나지도 않을텐데
꼭 이렇게 문제가 발생해서 전화를 해야 이러한 정보를 알려준다는것이 너무나 답답합니다.
회사 정책이라고 하길래 그에 관련된 조항이라도 적힌 문서라도 보여달라고 해도 없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사용 불편으로 A/S요청했는데도 개선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 서비스 중지 및 장애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중지 또는 접속 장애가 월별 누적시간 12시간을 초과한 경우는 사업체 측에 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서비스 및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사업자에게 통지한 후부터 계산되므로 장애발생시 반드시 사업자에게 알리고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천재지변 등의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장애, 회선공사 등 사업자의 사전고지에 따라 서비스가 중단된 경우 등은 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70 기타 강지선 2012-02-20
17669 기타 장수아 2012-02-20
17668 기타 이재영 2012-02-20
17659 통신 여명화 2012-02-20
17656 기타 차지현 2012-02-20
17653 자동차 김진우 2012-02-20
17652 생활가전 최윤석 2012-02-20
17651 건설

처리

**
금창정 2012-02-20
17650 생활용품 김조홍 2012-02-20
17649 기타 임헌표 2012-02-20
17648 digital 권석규 2012-02-20
17646 생활용품 마은아 2012-02-20
17645 기타 정승진 2012-02-20
17643 건설

처리

**
금창정 2012-02-20
17642 기타 한미선 2012-02-20
17640 생활용품 강수영 2012-02-20
17637 통신 유기환 2012-02-20
17636 생활용품 김동건 2012-02-20
17632 생활가전 조소현 2012-02-20
17631 생활가전 전재원 2012-02-20
17630 digital 석지한 2012-02-20
17627 자동차 홍은숙 2012-02-20
17625 기타 이미현 2012-02-20
17623 통신 임상준 2012-02-20
17622 기타 김지영 2012-02-20
17621 기타 박기봉 2012-02-20
17620 생활가전 정복례 2012-02-20
17618 생활가전 강철혜 2012-02-20
17617 통신 이대성 2012-02-20
17616 기타 이주은 2012-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