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경
  • 조회수 : 1,176회
  • 작성일 : 11-12-30 20:14:46

본문

cj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나화가나고 또 화가 납니다. 택배 보낸 쌀가마니가 사라진지 두달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사고 처리해준다는 말한마디만 남기고 지금까지 소식이 없으니 너무도 화가 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단 말입니까? 택배를 보낸지가 지난 10월초 전화했더니 사고접수 해서 처리 해 준다고 하더니 지금 두달이 지나고 또다시 한달이 되었군요 사고가 생긴지 석달이 되도록 처리도 해주지도 않고 전화한번 하지 않는 이러곳이 어떻게 써비스업을 한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답을 찾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44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243 식음료 임정민 2012-02-22
1824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2-22
18241 통신 송석용 2012-02-22
18240 기타 이수연 2012-02-22
18239 유통 조윤정 2012-02-22
18238 기타 최윤선 2012-02-22
18237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6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5 통신 김효진 2012-02-22
18234 통신 조금희 2012-02-22
18233 기타 이완실 2012-02-22
18232 기타 성애진 2012-02-22
18231 생활용품 유성식 2012-02-22
18230 기타 조민서 2012-02-22
18229 통신 허인영 2012-02-22
18228 통신 오화영 2012-02-22
18227 기타 김기중 2012-02-22
18226 생활가전 임헌구 2012-02-21
18225 자동차 이인성 2012-02-21
18224 건설 김태은 2012-02-21
18223 통신 최경진 2012-02-21
18222 통신 박샬롬 2012-02-21
18221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20 digital 김병수 2012-02-21
18219 생활용품 홍성규 2012-02-21
18218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7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6 유통 이형희 2012-02-21
18215 통신 박종민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