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용품으로 사기치는 지마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용품으로 사기치는 지마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선
  • 조회수 : 1,788회
  • 작성일 : 12-02-23 19:48:23

본문

어처구니없이 사기를 당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BR>2월 17일 저희 신랑이(조**님)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지마켓에서 남아 하기스 기저귀 5단계 (금액:61.650원)을 신청하고 바로 결제를 했습니다.<BR>매번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면 부천이라 3일안에는 배송이 오곤 했는데 이번엔 배송이 지연되서 지마켓에 들어가보니 이미 배송완료라는 겁니다.<BR>택배가 관리실에 왔나 싶어 가봐도 없고 운송장조회를 해봐도 운송장번호는 없고 동부택배로 전화하니 신랑이름으로 배송 된 것이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하니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에 답장도 없네요. 기저귀판매자의 무책임한 행동이 어이가 없습니다. 어른것도 아니구 아기걸로 사기치는 분 용서할수 없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아이 기저귀를 주문하셨는데 배송이 지연되며 업체는 연락도 되지않는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777 digital 유선숙 2012-04-13
31761 통신 석은옥 2012-04-13
31746 생활용품 김성옥 2012-04-13
31738 통신 신용희 2012-04-13
31736 건설 성수미 2012-04-13
31735 digital 이동직 2012-04-13
31733 건설 박희정 2012-04-13
31729 생활가전 최원석 2012-04-13
31725 건설 하태영 2012-04-13
31723 건설 권미연 2012-04-13
31721 생활용품 김옥자 2012-04-13
31720 digital 임현미 2012-04-13
31714 건설 김민정 2012-04-13
31713 생활가전 김재호 2012-04-13
31711 자동차 장석 2012-04-13
31710 digital 이동직 2012-04-13
31708 digital 곽진 2012-04-13
31707 기타 신동옥 2012-04-13
31706 건설 나수진 2012-04-13
31705 기타 신동옥 2012-04-13
31701 생활용품 권은정 2012-04-13
31700 건설 강모선 2012-04-13
31696 digital 조경래 2012-04-13
31695 생활가전 조근순 2012-04-13
31691 통신 김순옥 2012-04-13
31683 기타 한혜연 2012-04-13
31679 해결&감사글 이은주 2012-04-13
31676 기타 박니나 2012-04-13
31672 자동차 이태수 2012-04-13
31671 생활용품 엄지숙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