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오토바이 사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 오토바이 사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동휘
  • 조회수 : 741회
  • 작성일 : 12-02-14 22:39:34

본문

2011년 9월 30일 125cc 오토바이 ~ A/S기간은 6개월  _  무려 10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이때 오일이 갈아져있는 상태였고...  출퇴근 용으로 사용한 오토바이라  2012년 1월 25일까지
탄 킬로수는 대충 어림잡아 460k정도 밖에 안탔습니다.

우측 손잡이 엔진과 연결된 부분이 헛돌아 순간 끼어서 속도가 줄지않자 작은 골목에서 넘어진
사례도 있어 순간 목숨도 왔다갔다 했지요.... //그래도 다행히 양쪽 브레이크를 계속 잡고있어서...
속도를 줄여 넘어질때는 살짝 넘어져서 크게 다치지 않아 좋게좋게 넘어갔습니다.
그때가 2012년 1월 21일 이였고 그날 오일도 새로 갈았습니다. 
핸들이 부러져서 갈았다고 하길래 오일도 갈고 해서 금액이 2만원이라  이래저래 말하기 싫어서 지불을
하였습니다...      설날이 되어 바로 찾지 못하고 이후.,
25일 오토바이 가지러 갔던날  오일만 제대로 갈아주라는 말 외에 아무런 말도 없었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26일 날씨가 추워지자 아침부터 시동이 안걸리길래 오토바이 가게에 갔더니....
사장님 말이 오토바이 오일을 제대로 갈지 못해서 엔진이 다 나가버렸다는 황당한 소리를 듣게되었고.
100만원에 구입한  오토바이는 결국  4개월 밖에 타보지도 못하고 지금 현재 오토바이 가게에 주차되어
있습니다.
사장님은 50만원을 더 주고 다른 중고 오토바이와 바꿔타라고 권유를 하고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적으로.. 이해도 안가고....  협의가 안되서 불편을 겪고있습니다.

-----------------  어떻게 해야할지 ;;;; --------------------------
주위사람들도 다들 그 오토바이 사장이 사기라고 하는데....  도와주세요!!
                                             
오토바이 가게는 울산 동구 명덕여중 사거리에 있는
                                                    일산종합오토바이  052)236-0010
                                                                      제발 ....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속되는 하자에 시동까지 걸리지않는 중고오토바이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중고오토바이는 품질보증에 관한 당사자간의 별도의 약정이 없는 한 소비자가 차량 인수 후에는 차량하자에 대하여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려우므로, 거래과정에서 반드시 차량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판매자가 일정기간 품질보증을 해 줄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입니다. 판매자가 처음부터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임을 알면서 소비자를 속여 판매한 것이라면 계약취소 및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으나, 환불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판매자가 하자 있는 차량을 판매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데 이를 입증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며 따라서 중고오토바이는 일단 구입 후에는 어떤 경우라도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가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구입 전에 모든 가능한 점검을 마치고 구입 후에 별도의 약정을 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18 통신 한소영 2012-02-15
16817 통신 이승원 2012-02-15
16815 기타 조웅 2012-02-15
16809 digital 백준 2012-02-15
16806 해결&감사글 곽시내 2012-02-15
16804 기타 송신애 2012-02-15
16801 digital 이현구 2012-02-15
16792 기타 윤보미 2012-02-15
16790 생활가전 안미영 2012-02-15
16781 자동차 김병진 2012-02-15
16778 통신 신원철 2012-02-15
16777 기타 박해창 2012-02-15
16776 digital 황규보 2012-02-15
16770 기타 송종훈 2012-02-15
16760 digital 조영희 2012-02-15
16754 건설 풀무원베이비밀고객 2012-02-15
16752 digital 조용준 2012-02-15
16748 통신 신나래 2012-02-15
16746 기타 명진 2012-02-15
16745 통신 김주원 2012-02-15
16742 생활용품 최인숙 2012-02-15
16739 digital 김종성 2012-02-15
16737 digital 김성근 2012-02-15
16736 생활용품 임선화 2012-02-15
16735 건설 최서영 2012-02-15
16734 식음료 홍미화 2012-02-15
16733 식음료 홍미화 2012-02-15
16732 기타 이대신 2012-02-15
16731 기타 권태왕 2012-02-15
16730 기타 신혜수 2012-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