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간이 지난후 인터넷 및 유선사용료 할인해준 금액 내라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기간이 지난후 인터넷 및 유선사용료 할인해준 금액 내라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덕
  • 조회수 : 1,587회
  • 작성일 : 11-11-16 11:50:07

본문

CJ경남방송(1544-1003)에 2007년도 7월 인터넷 및 유선을 3년약정으로 가입하여 사용해오다 3년뒤인 계약기간 만료월인 2010년 7월 해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2010년 8월 청구요금 지로통지서상 할인반환금354,846원(디지털방송요금할인203,773원, 인터넷서비수요금할인151,074원)과 장비변상금 84,882원을 납부하도록 청구하였습니다.
계약기간이 3년으로 끝났기 때문에 위약금은 없는데 왜 이미 지난 할인을 해줘 놓고 기간이 끝나니까 할인해준 금액을 도로 내놔라는 식이며 또한 통신기기는 집에 그대로 있는데(현재도 보관되어 있음) 가져가지도 않고 기기값을 내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으며,

또한 유료채널을 모르고 접속(1분도안됨)했다가 바로 빠져나왔고 한번밖에 접속한일이 없는 데도 자동이체내역상 계속하여 매월 12,500원씩 4개월간 부과하여 추가로 인출해가는 것을 예금통장을 보고 알고서 항의전화를 하니 접속했다가 빠져나오면 전화를 줘야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고 하여 반환을 요구하니 처음에는 반환할 수 없다고 하다가 접속에서 빠져나오면 당연히 자동으로 미부과 되어야지 왜 자꾸 요금을 청구하느냐고 계속 항의를 하니 다음달부터 청구요금에서 공제하겠다고 하며 ‘업체 마음대로 부과하였다가 들키면 장난’이라는 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며 이는 나뿐만아니라 유선사용자의 대다수가 모르고 현재도 당하고 있는 소비자가 많을 것으로 판단되며,

2010년 8월에 납부 하지 않고 있으니 솔로몬신용회사에 이관하여 문자메세지 및 우편으로 신용카드정지와 금융거래를 중단시키겠다는 둥 하면서 계속하여 납부협박을 하는 가 하면 일방적으로 신용불량으로 등재해 놓은 상태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 측 회신에 따르면 요금이 4개월간 연체되어 직권해지되면서 위약금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오해할만한 여지가 있는 듯 하여 추심업체로 넘어간 요금은 감면해드리기로 결정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추후 문제발생시 다시 제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방송을 시청하시다 약정기간이 지나 해지하는 과정에서 업체에서 과도하게 청구한 할인반환금과 장비료로 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약관을 검토해 봐야하나 위약금이 아닌 다른 금액 청구에 관해 금액이 부당하다고 생각되시면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13 기타 김동진 2012-02-21
18212 금융 구교민 2012-02-21
18211 생활용품 이은정 2012-02-21
18210 기타 신영숙 2012-02-21
18208 해결&감사글 정진화 2012-02-21
18204 통신 서희승 2012-02-21
18203 생활가전 나주연 2012-02-21
18202 기타 이재호 2012-02-21
18200 기타 이동엽 2012-02-21
18196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95 건설 황희은 2012-02-21
18191 생활가전 윤영미 2012-02-21
18190 자동차 이상중 2012-02-21
18189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8 기타 임헌표 2012-02-21
18187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6 통신 소비자 2012-02-21
18185 digital 김성욱 2012-02-21
18184 통신 김민수 2012-02-21
18183 식음료 이동석 2012-02-21
18182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81 기타 이재민 2012-02-21
18180 기타 박현석 2012-02-21
18179 기타

처리

**
이선미 2012-02-21
18178 생활용품 마운틴 2012-02-21
18177 기타 김형식 2012-02-21
18176 생활용품 김정근 2012-02-21
18175 기타 강병수 2012-02-21
18174 digital 박경선 2012-02-21
18173 기타 윤지훈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