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구매 관련 부정결재 환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CTV 구매 관련 부정결재 환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승엽
  • 조회수 : 1,077회
  • 작성일 : 12-04-02 13:13:38

본문

매장을 다수 운영하는 중이라 CCTV를 설치하기 위해 알아보고 세이캅이란곳에서 설치를 하였습니다 모두  현금으로 하기엔 부담이 되어 일단 두곳 설치를하며 한곳은 현금 47만원 결재 한곳은 카드 할부가 된다하여 할부신청을하고 설치를 하게 됬습니다 당일 설치시 소지하고 있던 신한카드는 안된다고 하여 어머님을 드린 제명의의 하나카드로 결재를 하고 업체측은 하나카드로 하면 36개월 세이브 할부가 된다 총 납부하실 금액은 이자 포함 55만원 정도가 될거다 하여 55만원 결재를 하였습니다. 후에 카드사에 할부 전환이 되는지 문의 를 하니 제가 결재한 카드는 세이브 할부가 안된다고 합니다 업체측에서는 자신들이 제대로 설명도 해주지않은 부분은 사과도 없이 그럼 카드를 하나 새로 발급받으시거나 현금 결재를 하셔야 한다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환불요청을 묵살하더군요 카드를 발급받아야 할거였음 처음부터 설치도 하지 않았고 원래 현금가인 47만원 보다 8만원이 플러스된 55만원을 결재 해놓고 카드를 발급받거나 현금을 주셔야 한다면서 결재 취소를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현금을 낸 한대 빼고 나머지한대는 회수하고 환불 요청을 한 상태이구요 처음 설치시부터 정확한 설명없어 주거래카드가 아닌 어머니 드린 카드까지 동원해서 결재를 하고 설치를 했던 저로서는 카드를 새로 발급 받거나 현금을 내라는 업체측의 막무가내 요구는 들을수가 없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사업장에 설치 계약하신 해당업체의 부당한 결제관련하여 많이 불쾌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철회를 요청하 실 수 있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297 건설 이부연 2012-04-04
29294 기타 심연희 2012-04-04
29293 기타 이미정 2012-04-04
29292 생활가전 김혜진 2012-04-04
29291 통신 박지영 2012-04-04
29288 기타 심유리 2012-04-04
29285 digital

처리중

카메라
정인정 2012-04-04
29282 digital 최은경 2012-04-04
29280 건설 문석준 2012-04-04
29279 digital 김은정 2012-04-04
29276 생활가전 조세원 2012-04-04
29275 digital 윤소연 2012-04-04
29274 기타

처리중

전기료
김노재 2012-04-04
29272 통신 박소현 2012-04-04
29271 자동차 이봉노 2012-04-04
29270 자동차 한현준 2012-04-04
29268 기타 이인애 2012-04-04
29261 기타 임 윤정 2012-04-04
29255 유통 미선 2012-04-04
29253 생활용품 김누리 2012-04-04
29252 digital 연은경 2012-04-04
29248 건설 박성수 2012-04-04
29247 통신

처리

**
윤자영 2012-04-04
29245 기타 이우열 2012-04-04
29244 digital 홍미나 2012-04-04
29243 기타 문자영 2012-04-04
29242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04
29241 유통 나현지 2012-04-04
29240 기타 김혜림 2012-04-04
29239 기타 김혜림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