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타운홀릭 쇼핑몰 반품불가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업타운홀릭 쇼핑몰 반품불가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현
  • 조회수 : 932회
  • 작성일 : 12-03-13 15:29:04

본문

이제껏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이 쇼핑몰의 대응방식이 너무나 어이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분명 불량상품인데 이런 상품을 일단 팔았다는것 자체가 매우 불쾌하구요
반품요청을 했는데 하자가 있는 상품이라도 주문 7일이내에 접수가 안되었다고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상품 수령은 직장으로 했기 때문에 대신 받아주는 곳에서 받았다고 해도 제가 직접 물품을 받아 뜯어본건
7일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여부를 떠나서 당연히 불량상품은 반품, 환물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옷을 입었던것도 아니고 어깨, 카라, 단추 모두 짝짝이인 옷을 입고다니라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쇼핑몰에 글올리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일이바빠 잠깐 짬을내 지난주 바로 상품을 뜯어보았을때 올리려고 했는데
사진파일 크기가 제한이 있어서 올라가지 않아
다시 사진을 줄이고 줄여도 얼마나 용량을 작게 해놨는지 상품사진이 첨부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콜센터에 전화했는데 제가 20통은 넘게 했는데 한번도 연결이 된적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기한을 넘겨서 반품 못하게 하려고 일부러 전화연결도 안되게 해놓은것 같은데
확인가능하면 확인해주세요

또 파일도 겨우겨우 작게 줄였는데 이번에는 BMP파일이라서 안된다고 해서 또다시 작업을 해서 올려야 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반응은 단지 7일이 지나서 안된다는 것뿐....
비싼옷도 아니고 솔직히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너무 괘씸합니다.

불량상품을 뻔히 팔아놓고 자신들이 정당하다는듯 응대하는 쇼핑몰 고발합니다.

그동안 업타운홀릭쇼핑몰 몇번 이용했었는데 정말 후회되네요

상품 사진찍어놓은 파일 첨부합니다.
용량을 너무 줄이고 줄였더니 자세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어깨 넓이가 양쪽이 다르고 양쪽 어깨부분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도 크기가 달라 짝짝이 입니다.
단추도 위아래가 일직선이 되지 않고 카라 모양이 왼쪽 오른쪽 완전 모양이 다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의류의 하자로 인한 반품이 거부를 당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으며  단, 이 경우 객관적으로 입증되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416 기타 최성신 2012-04-09
30413 기타 데이지 2012-04-09
30412 기타 김미정 2012-04-09
30408 기타 김미정 2012-04-09
30405 digital 임형수 2012-04-09
30403 digital

처리

**
이큰별 2012-04-09
30401 기타 임미나 2012-04-09
30400 자동차 오현화 2012-04-09
30399 기타 함정식 2012-04-09
30396 건설 유영일 2012-04-09
30395 기타

처리중

의류환불
박순옥 2012-04-09
30392 생활용품 유동완 2012-04-09
30391 기타 김영화 2012-04-09
30390 기타 황효진 2012-04-09
30389 기타 정수빈 2012-04-09
30388 생활용품 이수영 2012-04-09
30384 기타 이현정 2012-04-09
30382 생활용품 김희정 2012-04-09
30381 통신 성충진 2012-04-09
30380 기타 김채령 2012-04-09
30379 생활용품 김희정 2012-04-09
30377 생활가전 김명숙 2012-04-09
30376 생활용품 박삼신 2012-04-09
30374 digital 반효정 2012-04-09
30373 기타 채일석 2012-04-09
30372 digital 유황락스 2012-04-09
30371 건설 정지혜 2012-04-09
30370 통신 김혜진 2012-04-09
30369 digital 박성준 2012-04-09
30368 건설 이다례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