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불량을 팔아놓고 사용했기에(착화)반품 교환이 안된다는게 말이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불량을 팔아놓고 사용했기에(착화)반품 교환이 안된다는게 말이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숙
  • 조회수 : 944회
  • 작성일 : 12-02-05 22:48:49

본문

상품을 받고 1달정도 신은것 같은데 우연히 보니 신발이 짝짝이 예요
기분이 확나빠졌는데 1.2만원 짜리도 아니고 어느정도 가격이 있는 상품을
불량으로 보내는게 어디있어요 바꿔주던지 환불해 주던지 해주세요..
 매우 불쾌합니다

아래는 신청내용입니다.
세부문의분야 : 상품불량(작동불량)
상품명 : 락포트,여성화,K58842
수량 : 1
주문번호:20111218006815
 긴급연락처:010-0000-6143
입금하신 금액:186,540
택배사:미선택
운송장번호:미입력

***********************라고 올렸더니


고객님 안녕하세요.Hmall 담당자 박희정 입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여 주신 상품은 착화 후 상품이기에 교환,반품 처리 불가합니다.
반품교환에 관한 규정은 보다 나은 서비스로 다가가기 위한 당사와 고객님의 작은 약속이므로 이점 또한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1:1 고객상담 또는 고객센터(1600-0000)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렇게 답글을 남겼습니다.


정상상품을 사용후 반품이나 교환을 원하는건
저의 상식에도 있을수 없는일이지만  신발을 불량으로 보내주고 불량상푸을 환불및 교환이 안된다니 말이되나요
현대홈쇼핑을 믿고 신발브랜드를 믿고 인터넷으로 주문후 아무 의심없이 착화를 하였는데
신발의 디자인이 짝짝이로 왔는데도 말이죠
이럴땐 홈쇼핑 말이 맞는건가요~

어떤물건도 그것도 홈쇼핑이나 백화점은 혹시 불량이난 제품이거나 하자가 있는 상품은
환불을 해주거나 교환해주는거 맞잖아요
그렇게 문의를 했을때는 어디가 어떻게 불량인지 확인도 없이 이렇게 답글만 남기면 되는건가요
이건 상식적으로 아니라고 보는데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87 생활용품 석아형 2012-02-22
18285 통신 윤태용 2012-02-22
18283 digital 양은실 2012-02-22
18280 생활용품

처리중

**
문봉대 2012-02-22
18273 통신 김만석 2012-02-22
18271 기타 장현미 2012-02-22
18263 식음료 최상숙 2012-02-22
18258 기타 김연식 2012-02-22
18255 기타 장효연 2012-02-22
18253 통신 이만섭 2012-02-22
18244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243 식음료 임정민 2012-02-22
1824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2-22
18241 통신 송석용 2012-02-22
18240 기타 이수연 2012-02-22
18239 유통 조윤정 2012-02-22
18238 기타 최윤선 2012-02-22
18237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6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5 통신 김효진 2012-02-22
18234 통신 조금희 2012-02-22
18233 기타 이완실 2012-02-22
18232 기타 성애진 2012-02-22
18231 생활용품 유성식 2012-02-22
18230 기타 조민서 2012-02-22
18229 통신 허인영 2012-02-22
18228 통신 오화영 2012-02-22
18227 기타 김기중 2012-02-22
18226 생활가전 임헌구 2012-02-21
18225 자동차 이인성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